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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044 교사로서의 나를 다독이고 다시 세울 수 있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a***

처음에 연수 제목을 보고 단순히 '선생님 힘드시죠? 힘내세요' 하는 내용 정도 되겠거니 생각해서 수강할 계획이 없었는데 동료 선생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초등학교이고 운이 좋아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은 경험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학교에서 수업 말고 주어지는 업무들, 다른 선생님들은 자기 삶을 찾으면서 수업준비하면서 지내실 때

누군가는 해야하는 업무들을 남아서 하면서도 수업은 잘 하지는 못해도 준비는 잘 해야지하면서 끙끙대는 자신에게 의문을 가질 즈음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 듣고 나니 그동안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학교 생활에 지쳐가면 갈수록 교사로서의 나와 자연인으로서의 나를 분리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던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 제목 그대로 나의 삶에서 온전히 교사로서 의미를 찾아낼 수 있어 오히려 마음이 더 안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생각처럼 그저 힘든 마음을 달래고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로서 나의 주제의식을 생각해보면서 교사로서 나를 다시 한 번 다독이고 세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39043 영화를 보여줄 때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ss***

의미없이 시간 때우기 용으로 보여줬던 과거의 제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9042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o***

상담교사로서 학급 담임 선생님들에게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대처 방안을 물어보시는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그럴때 마다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되어서 앞으로 학생들을 만날때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39041 올바른 영어 학습 방향에 대해 알려줘서 유익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lu***

올바른 영어 학습 방향에 대해 알려줘서 유익했습니다.

 

 

39040 너무 유익한 수업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mo***

사실 평소에 영화를 잘 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영화들을 많이 보면서 영화와 가까워진것같아 좋았습니다.

또한 엄선한 좋은 영화와, 영화를 이용한 수업방법을 알게되어서 수업에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9039 수업에 활력을 주었던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o***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유익한 놀이들이 수업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다양한 놀이 적용을 통한 수업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39038 내년에 수업 계획할 때 꼭 적용해보고 싶은 사례 소개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dn***

특히, 6학년 세계 국가 박람회 연수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다음에 6학년을 맡게된다면 이 프로젝트는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외에도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례들을 많이 소개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9037 디지털 세상, 그리고 디지털 시민성 교육에 대하여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xe***

요즘 같이 미디어가 많고 가짜 뉴스와 정보가 도는 인터넷 공간에서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지, 그리고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적용할지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이런 연수 기회가 생겨서 정말 좋습니다.

39036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kb***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는 역사수업은 어떤 것인지

재구성을 위해 교육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분석하고 질문과 생각이 넘치는 수업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습을 통해 역사수업에 대해 더 고민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39035 아주 소중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h***

작년에 2학년 학생들이 책읽고 대화 나누기를 했더라구요. 올해 2학년은 코로나19로 등교 수업이 줄어들어서 책읽고 대화나누기는 못했고, 서평쓰기 활동을 했습니다. 동료교사가 중심이 되어 서평쓰기를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책읽고 대화하기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잘 배웠습니다. 내년엔 꼭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