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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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55 | 13차시 남자들의 세계를 알게 됨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h*** | |
남학생들을 담임하면 학년초마다 계절 감기처럼 겪어야 했던 서열다툼을 생각납니다. 여자인 나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거친 서열정리를 '정글의 법칙'으로 명명했던 추억이 영화를 통해 다시 되살아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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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54 | 12차시 영화 인크레더블을 통하여 교실의 아이들 읽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h*** | |
영화 '인크레더블' 의 7명의 등장인물을 선택하는 아이들을 캐릭터벌로 분석하는 내용이 공감이 가고 캐릭터벌 아이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하는 선생님의 말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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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53 | 유익한 연수, 강추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j*** | |
2021학년도부터 학교에서 회복적생활교육 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어 미리 연수를 받았습니다. 집합연수도 받았었지만 원격연수 내용과 강사진이 아주 좋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강추합니다! 학급운영을 회복적생활교육으로 하면 평화로운 학급, 학교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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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52 | 잘 들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a*** | |
특히, 남학생들의 심리에 대한 부분과 자녀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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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51 | 제 자신이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ma*** | |
제 자신이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어요. 출퇴근 길에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그림책을 들으면서 남이 읽어주는 게 이렇게 좋구나! 그랬어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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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50 | 한글 책임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9*** | |
그동안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만났던 한글 미해득 아이들이 떠오르면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내고 제대로 지도해 주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점들이 아쉽고 미안합니다. 앞으로 만나는 한글 미해득 아이들을 잘 지도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고 한글지도의 실제적 방법을 일러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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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9 |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후기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w*** | |
강의내용이 토론 및 강연내용을 그대로 들을 수 있어서 원격교육을 받으면서도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연수 이해 및 효율이 좋았다. 연수를 받는다는 느낌보다 좋은 강연을 듣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지루하지 않고 현장에 같이 참여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연수였다. 학교 자치 및 민주주의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보기로 다시 듣고 싶을 정도로 좋은 내용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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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8 | 한글지도는 교사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당연히 한글 지도는 교사가 책임져야 함에도...2년간 담임을 했었던 아이의 한글 미해득을, 부모님의 방관과 아이의 게으름을 핑계로 나를 위안했던 일이... 연수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한글지도에 좀 더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아이를 여유의 눈으로 바라보며 지도했더라면....지금 그 아이는 훨씬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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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7 | 배움의 재구조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y*** | |
발표와 표현의 차이점을 새삼 느끼게하는 차시였습니다. 표현을 절 할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점프할수 있는 수업 디자인을 여러가지 교재연구를 통하여 실천을 해 보고 싶습니다. 연수를 통하여 뭐가 있을까? 궁금하였는데 귀를 쫑긋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 감사합니다. 좋은 수업, 학생들이 좋아하는 수업, 질적 향상될수 있는 수업이 될수 있도록 교재 연구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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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6 | 교사 실재감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jy*** | |
'교사의 실재감'을 느끼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추상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그리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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