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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614 으뜸 PBL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m***

PBL관련 연수 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광고하고 싶네요.

정준환선생님께서 PBL수업관련 경험과 통찰을 통한 이론의 정립, 도식화로 이해를 쉽게 설명해 주시고, 정준환선생님과 정득년선생님의 수업경험의 시행착오에 대한 진솔한 나눔이 같은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고민을 많이 하셨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학습 후 토론과 질의응답 실습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 운영 순서도 훌륭했습니다. 출연하신 다른 젊은 선생님들의 모습도 순수하고 열정적인 교사들의 꾸미지 않은 모습이어서 더욱 값진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9613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수강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pa***

학교에서 방학 기간중 연수를 들을 수 있도록 독려 해 줘서 우연히 알게되어 듣게 되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기반학습은 유아 부터 중등학습까지 점점 퍼져 나가고 있고, 그 중에 제가 선택한

 

'재미' 라는 주제는 학생들에게 처음으로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하는데 좋은 정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청하였습니다.

 

재미라는 의미부터 중등교육에 접목시키기 까지의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이라 이번 한번만이 아닌,

 

실제 수업에 적용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연수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9612 한글교육 연수를 정리하는 기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지난 해 1학년 학생들과 만남의 횟수를 꼽아봅니다. 오랜만에 1학년을 맡으며 한글지도와 관련된 연수를 듣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교를 보여주리라 계획했던 교육활동들은 꿈도 꾸지 못하고, 겪어본 적 없는 상황에 어찌할 줄 몰라 EBS수업과 학습꾸러미에 매달리다, 어느새 이상하고 위험한 일이 되어버린 등교수업에 .....혼란스런 한 해.....그렇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전과 다름없는 구성 비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물 다섯 학생들 중 한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비율은 20% 정도, 기초학력교실에 반드시 추천해야 할 학생도 3명이었습니다. 눈에 띄게 좋아지는 학생도 있었지만 여전히 암흑 속에 있는 아이 하나가 있었습니다....이번 연수를 통해 그간 들었던 한글연수를 차분히 정리해 봅니다. 그 아이를 2학년 담임선생님께 넘기며 올해 다시 맡게될 1학년 아이들과 행복한 배움을 꿈꾸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9611 중학교 교사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db***

저는 충남에 있으며 체육교사 입니다.

PDC 학급 긍정 훈육법을 통해서 1년차와 2년차의 다른 교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배우고 싶고 연구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39610 회복적 생활교육을 시작해 보고 싶은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o***

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지난 해2020학년도에 유난히 학급에 유아 이동이 많았습니다.

이동이 많다보니 새로 온 아이들의 학급 부적응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적응을 못하다 보니 다른 아이들에게 공격적인 행동이 나타나기 일쑤였습니다.

학급이 우르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지요.

많은 고민을 하고 매일 아침 다짐을 하며 교실에 들어가지만 교실에서 나올때는 항상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하게 된 것이 회복적 생활교육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연수는 이론부터 실제까지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의 복습과정이 있어서 학기 중에도 실천하면서 다시 학습할 수도 있을것 같구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9609 한 학생이 온다는 것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o***

언젠가부터 수업시간에 자는 아이들을 깨우기보다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마스크를 끼고 아이들을 만난지라 더욱 더 그랬습니다.

 

지친 아이들을 깨울 힘이 나에게는 없고..

혹 깨우다가 학생이 욱하여 주먹을 휘두를까봐 겁도 나고..

그러면서 선입견으로 아이들을 바라봤습니다. 쟤는 공부에 관심이 없나봐.....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만나는 모든 아이들을 소중한 존재로 바라보고 따뜻한 말 건네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9608 이 시대에 이오덕 선생님은 교사의 모델입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be***

귀한 연수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39607 김태현선생님의 열정에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o***

어렴풋이 저도 저만의 수업 흐름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저의 주제의식이었나 봅니다. 조금 더 깊게 주제의식을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39606 꾸준함
ARROW ENGLISH-직무
pi***

연수를 받을 때는 잘 될 것 같지만

꾸준하게 익히지 않으면 금방 원래로 갈 것 같아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39605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ma***

지난 20년 간 고등학교에만 근무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중학교로 가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제와 수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는데 이 연수로 인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찾은 듯 해요. 제 수업에도 잘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여러 샘들과 같이 생각을 나누고 협력하시는 모습이 부럽고 감동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