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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260 학교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하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py***

민주주의가 우리의 의식에 뿌리내리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으로 아무리 많이 알고 있다하더라도, 아무리 말로써 수시로 가르친다 하더라도 행동으로 보여짐이 없이는,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이 없이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의식이 자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먼저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교육 현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로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학생들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느는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39259 책과 연계하여 들으면 좋을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qk***

독서교육에 관심이 많은 초보 국어교사라서 본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경우 수업 연구를 할 때 발췌독을 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연수를 들으면서는 책에 반영된 내용을 훨씬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학기말에 점수가 모자라서 듣게 된 연수지만, 그 어떤 연수보다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듯합니다.

다양한 교과에서 선생님들의 누적된 독서교육 경험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큰 방향에서부터 작은 부분까지 의미 있으면서 효율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활동 안내는 거창하지 않을수록 좋다.' 신규 교사인 저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독서교육에 있어서 저의 목표는, 1명도 낙오되지 않고 나름의 의미를 느끼는 수업을 하고 싶은데요.

2년 째 독서교육을 하면서 저것이 과한 욕심인가 의구심이 들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선생님들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새롭게 알게 되고, 동기부여도 되어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쌍방향 독서교육 연수에도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39258 연수 후기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o***

의미 있는 연수였다.

39257 재수강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ro***

예전에 이오덕 선생님의 연수 듣고 참 마음이 편안해지고 교육관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들어도 그때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39256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a***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다만 초등 위주의 수업이어서 중등 수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고민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수행평가와 교과 세특이 연관되어서 수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39255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pe***

일상에서 민주적인 마음의 습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삶의 각 영역에서 민주적이지 않은데 교실과 업무 공간에서만 민주적으로 살 수는 없겠지요.

학교의 공간, 수업, 생활지도 모든 장면에서 민주주의를 구현하며 살아가는 저의 삶의 습관을 가져야 학교자치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39254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s***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9253 영화와 교육의 콜라보레이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li***

영화를 좋아하기만 했는데 충분히 아이들과 교육 속에 접목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9252 진로지도에 대해 좀 더 자신이 생겼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pe***

특히 세번째 파트인 진로교육의 방법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강의 최초 업로드 날짜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적어도 6~7년 전 내용 같습니다.

39251 학생과 자녀를 이해하는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do***

교육지원청의 안내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 연수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수업에 도입하여 지도한다는 것에 대해서 막연히 부정적인 생각도 있었지만, 연수를 마치면서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정규교육과정에 영화를 반영하여 지도하면서 학생들의 마음을 읽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크게 도움일 될거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려면, 교육과정에 대해 좀더 연구를 하고, 학생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영화를 도입하면 좋겠습니다. 올해 처음 과학 전담을 하면서, 과학 시간에 도입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로 등교 수업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실행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의 아이들도 떠오르지만, 집에 있는 아이의 모습도 떠오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연수를 꼭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