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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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4 | 원격연수의 한계를 헤쳐나가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n*** | |
많고 많은 원격연수는 훌륭한 강사와 좋은 강의 내용이 있지만 얼마지내지 않아 잊쳐지곤 했던 한계점을 알기에 선뜩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연수는 이런 생각을 변화하게 하였답니다. 첫 강부터 학년말 아이들로 부터 지쳐있던 마음을 강력한 메시지로 교사의 역할을 다시 가다듬게 해주었구요. 학교현장에서 혁신교육이라는 단어는 너무나 많이 흘러다니는 말이 되었고 이제는 교사들도 무뎌지기 시작하며 허공에 떠도는 혁신이론으로 그칠까봐 안타까웠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구체적인 실천이 가능하겠구나는 생각이 들어 두근거림을 가지고 멋지게 충분히 할 수있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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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3 |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발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y*** | |
저는 학교민주주의는 학생회와 학생부의 일이고 나의 업무와는 전혀 관계 없다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수업을 통해 민주시민 교육이 가능함을 배웠습니다. 또, 기초기본학력향상을 위해 지도하는 것 같은 민주주의와 연결시키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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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2 | 유행이 아닌 지속가능한 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y*** | |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저는 이 운동을 한 때 지나가는 유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통해 지금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필요한 지속가능한 교육임을 알았습니다. 인구도 감소하고 지방을 떠나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지역이 사라질 위험을 안고 있는 전남에서 근무하는 저에게는 특히나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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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1 |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알아야 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i*** | |
저는 막연하게 창의적 체험활동에 자율활동에 속하는 영역으로 학급회의, 임원선거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교 민주주의 개념을 다시한번 살펴보게 되었고, 학교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는 혁신학교에서만 가능한 일일까? 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일반학교도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과 이를 위해 민주적학교운영 체제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이 민주적 참여의식의 부족과 민주적 학교 운영이 없이는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3주체가 모두 민주시민의식을 높이고 역량을 갖출 때 학교자치가 가능하고 학교 민주주의가 이루어져서 이 사회가 바른 민주시민사회가 될 수 있음을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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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0 |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소통!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ra*** | |
교사 실재감이라는 용어로 표현을 하지만 결국은 아이들과의 관계형성이 핵심인 것 같다. 교육은 상호작용이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든 대면수업에서든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개개인으로 다가가고 충분히 공감하고 열심히 수업을 준해야겠다. 교사로서 아이들이 어떤 존재로 성장하기 바라는가, 라는 질문을 놓치지 않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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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9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n*** |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연수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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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8 | 실천 가능하고 필요했던 연수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an*** | |
실제로 활용 가능이 높은 연수였습니다. 실제 사례와 더불어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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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7 | 마음 치유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j*** | |
처음에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재미있는 강의라고 생각했지만 연수 마지막에는 지친 마음이 치유해 주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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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6 | 새학기를 준비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mi*** | |
이제 곧 새학기를 시작하네요. 새학기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여러가지 영화 소개를 바탕으로 첫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좀더 알차고 의미있게 학생들과 첫만남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이야기로요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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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5 | 수업나눔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u*** | |
학교 수업나눔 공동체에서 추천하고 함께배우는 연수여서 좋았어요. 올해 수업에 활용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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