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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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14 | 신선한 영어 연수
ARROW ENGLISH-직무 |
ye*** | |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영어 접근법으로 영어를 다시 공부하는데 새로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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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13 | 마을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e*** | |
혁신유치원 3년차 운영중입니다. 혁신학교에서는 마을과 연계하여 아이들을 함께 길러가자고 하는데..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덯게 해야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발로 찾아나서면 이렇게 다양한 마을공동체들이 준비되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우선 마을과 함께 길러간다는 교육적 관점을 가지고 찾아나서면 분명 연결할 곳이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부럽고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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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12 |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o*** | |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더 많이 생겼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수업을 이해하고, 수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다보면 더 좋은 수업,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는 수업에 대해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수업 친구를 만들어 수업에 대해 고민하다보면 이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위해 수업 속에 어떤 요소들이 추가되어야 할지, 빠져야 할지 더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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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11 |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n*** | |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들어 본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어렵게만 느껴졌던 학교자치였는데 연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학교생활 속에서 계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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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10 | 연수후반으로 가면서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lh*** | |
그렇게 열심히 읽었던 이오덕선생님 글을 책꽂이에서 찾아 봤다. 연수 중간중간 읽은 글도 생각해보고 그때 마음을 돌이켜도 보면서 내가 매일 만나는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다. 아이들 상황이 더 나아진 것도 있지만 정서적인 면으로는 더 나빠진 건 아닌가 한다. 아이들과 늘 만나는 나는 어디쯤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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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09 | 올해가 기대되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10*** | |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을 만난 일이 짧았지만 그래서인지 더욱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휴직 후 복직을 한데다가 아이들과의 관계도 서툴러서 아슬아슬하게 외줄타듯 1년을 보냈고요. 올해는 pdc를 적용해 아이들을 존중하고 저도 존중받으며 행복한 한해살이를 꿈꿔봅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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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08 | 좋은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n*** | |
교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10편의 영화를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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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07 | 연수후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n*** | |
새학기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의 차이는 있지만 동아리시간을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교육활동의 전부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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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06 | 연수후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n*** | |
새학기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의 차이는 있지만 동아리시간을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교육활동의 전부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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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05 | 교사라서 행복합니다.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ks*** | |
해마다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많은 교직원들과 학부모를 만나고 늘 새로운 연수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교사로서 행복합니다. 이제는 조용히 눈빛으로도 학생들과 교감할 수 있는 수업을 디자인해 보고 싶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같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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