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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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14 |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tj*** | |
학습부진아 지도와 관련된 연수를 듣고자 신청했는데 학교, 학생, 학습법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공부에 대한 제 생각도 많이 바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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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13 | 유익한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j*** | |
올해는 독서교육을 중점으로 수업을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던 찰나에 이 연수를 마주하게 되었고 정말 많은 도움을 얻어 갑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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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12 | 영어 수업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o*** | |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영어수업에 대하여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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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11 | 연수 소감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o*** | |
강사 선생님의 강의가 생생하고 역동적이어서 실제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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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10 | 재밌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fl*** | |
강사 선생님의 실감나는 사례 연기가 특히 재밌었습니다. 담임 1명이 아이들을 온전히 볼 수 있는 초등학교에 특히 특화된 학급경영 방법인 것 같지만 중학교에서도 어느 정도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행동을 중지시키기 위해 너무 많은 노력과 힘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아이와 관게도 유지하고 문제행동도 멈출 수 있다는 점이 123매직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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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09 | 학교자치의 생생한 이야기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rl*** | |
학교자치를 향햔 선생님들의 생생한 사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배움을 보장하는 일이 학교자치의 출발일 수 있다는 점도 와 닿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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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08 | 연수후기 올립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i*** | |
연수를 들으면서 이때까지 학생들을 제대로 지도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021년 부터는 조금더 나은 방법으로 지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듣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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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07 |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학교에서 맞닥뜨리며 보고 배웠던 시간들이 기억이 난다. 학교 자체가 연수원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실감난다. 영상 속 아이들이 서로 대화 나누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며 그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도 이런 교육을 주고 받으며 크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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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06 | 부진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a*** | |
학교에서 업무차원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지만 들으면서 유용한 스킬을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멜 레빈의 신경발달적 학습지원에 관해 학습하며 학습부진학생들을 다각도로 이해하여 지도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앞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을 이해하고 가르치는 데에 이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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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05 | 글쓰기와 맞춤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44*** | |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고 막연하게 나마 아이들과 활동 후 글쓰기를 많이 했습니다. 저학년의 경우 글쓰기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자 맞춤법은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 맞춤법이 저절로 익혀질 것이라 기대하면서.. 시간이 지나도 아이들이 맞춤법이 나아지지 않아서 글쓰기 후 틀린 글자를 고쳤는데 아이들이 글쓸 때는 즐거워하나 고쳐쓰기 단계에서 너무 힘들어하고 글쓰기 하자고 하면 탄식을 내지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졌는데 글쓰기와 맞춤법을 따로 떼어 동시에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올 해는 저학년 담임이 아니지만 중,고학년에서도 꾸준하게 맞춤법을 지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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