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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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0 | 소통이 있는 수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ts*** | |
디딤영상을 통한 자기주도학습과 다양한 수업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수업영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완벽한 수업을 준비하는 것보다 학생들의 다양한 반응 속에서 함께 배움을 추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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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9 | 교사라면 꼭 듣기를 강추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us*** | |
회복적 생활교육에 관심이 많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사례 중심이고, 사례를 역할극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명확한 이해 및 적용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갖게 해주는 참 좋은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내용이 너무 좋아,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관심이 없는 교사들도 한번은 꼭 듣기를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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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8 | 교육과정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ff*** | |
외부에서 규정지어지는 교사가 아니라, 전정한 교육전문가라면 교육과정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무런 고민 없이 답습해 온 교육과정을 운영해 온 1인으로써 많이 반성하고 배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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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7 | 영화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bl*** | |
평소에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활동을 구상할때 영화를 사용하곤 했는데 영화를 중심으로 수업을 설계해본 일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성취기준에 근거한 다양한 주제 중심의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점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연수였다. 초등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화를 조금 더 확장해서 중고등의 수준과 주제로 교실에서 구성해 나간다면 의미있는 수업을 잘 구성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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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6 |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na*** | |
여러가지로 힘든 한해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올 한해 버틸 수 있었던 힘은 교사들간의 연대였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생전 처음 접하는 당혹스런 상황들을 나름 슬기롭게 헤쳐 왔다는 것을요. 내년 어떤 학년을, 어떤 업무를 선택할지의 가장 큰 기준은 어려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동료교사가 있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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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5 | 유익한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bi*** | |
동아리나 수업시간에 영화를 적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연수 덕분에 좋은 영화를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도서도 구입하여 함께 보면서 들으니 이해가 더 쉬웠고 연수 끝난 후 궁금한 점을 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늘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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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4 | 그림책을 통한 삶 공부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a*** | |
교과 지도, 생활지도, 계기 교육 등등 학교 현장에서 그림책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많다. 그러나 중요한 공부는 따로 있었다. 그림책은 세상, 내면, 삶을 보여준다. 그림책을 통해 발견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좋은 전달자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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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3 |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강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ha*** | |
연수를 듣는 내내 즐거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와 평소 알듯 모를듯 했던 내용들을 학습하게 되어 알찬 시간들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나는게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금준경 기자님의 2번째 강의가 또 개설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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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2 | 교사 실재감을 생각해 볼 기회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e*** | |
온라인 수업이 시작된 이후에 가졌던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플랫폼을 좀더 멋있게 사용하고,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배우고 익힙니다만, 실은 젤 두려운 것은 기기를 못 다룰까봐서라기 보다, 아이들과 소통이 안 되는 수업을 하게 될 것같은 막막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온라인 상황에서 결국은 수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학습 안내자로서 충실한 교사 역할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잘 깨닫게 되어 힘이 납니다. 특히, 아이들과의 소통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현실에서도 작은 소통의 실마리를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연수를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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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91 |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do*** | |
코로나로 외부활동을 할 수 없는 요즘 아침 식사후 식탁에서 태블릿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학기중에는 너무 바빠서 귀 쫑긋 세우고 듣지 못했을텐데 커피 한잔 하면서 내용을 되씹으면서 수강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온라인 공간 속의 혐오, 나쁜 뉴스 에 속지 않기, 등 수업 시간에 활용해보아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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