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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934 교과 독서교육 시작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a***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선생님들의 경험과 노력의 시간들이 오롯이 느껴져서 저도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욕심내지 말고, 과정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교과시간이 4시간이라 그 중 1시간을 도서관에서 책읽기를 용기내서 시작했습니다.

책을 고르고 왜 그 책을 골랐는지 간단히 발표를 하는데, 교실에서 수업시간에 발표하는 것보다 훨씬 살아있는 발표를 해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상황과 분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독서교육 스타트,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잘 끊었습니다.

39933 기초학력전담을 맡으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h***

1:1 한글해득을 위한 전담을 맡으며 그래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던 차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39932 너무나 유익했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1***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강의를 들으며 저의 수업과 교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수업을 직시하고 수업의 신념과 정체성을 지켜 개선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늘 흔들리며 혼란스러워 했을 때 뼈대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태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9931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적용해보고 싶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o***

아이들과 함께 교실상황에 적용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39930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o***

학급에서 학생들간의 관계뿐만 아니라 내가 학생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39929 화상수업 연수를 받고나서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jj***

코로나로 인한 현장에서 쌍방향 화상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수가 여러가지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여러선생님들과 공유하고 고민하는 기회가 되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39928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이해를 깊게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zo***

프로젝트 학습에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이론적 배경과 구체적인 실천 사례를 통해서 내 수업에도 적용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39927 배움의 철학, 수업속에 녹아들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우연한 기회에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상했다. 무엇을 배우는 것이지?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통으로 보면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도 잘 몰랐다.

하지만 배움은 그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들과 전체 나눔의 시간에 일어났다.

내가 보지 못했던 아이들의 모습과 그 수업을 이끌어 가는 교사의 말과 태도와 역할에 대해 나눔을 통해 다시 그 수업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어느 순간 나의 수업에서도 나의 수업에 대한 배움의 철학이 조금씩 녹아들어 가는 것을 느꼈다.

이 연수를 통해 좀 더 배움의 철학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다.

이제는 나도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대해 나도 모르게 동조하게 되고 연수 내용이 제대로 마음에 와 닿는다. 연수라는 생각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듣듯이 연수를 수강할 수 있었다.

39926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e***

단호한 교사로 시작했던 나의 교직 생활은 시간이 흐름과 함께 친절한 교사가 되어 있었고 그 곳에 안주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가 갈 수록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힘겨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줄기 빛처럼 만나게 된 '학급 긍정훈육법 연수'. 교실 속 수 많은 이야기들에 공감하며 우리 교실에서도 꽃피울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고 적용해 보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떼려합니다.   

39925 교사 실재감 연수를 듣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pi***

연결되는 관계 만들기, 교사존재감 나타내기, 수업의 흐름 이끌기, 피드백으로 다가가기 

이 네가지 원리를 제 수업에서 적절하게 구현해보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경력이 쌓여도 수업은 매번 어려운거 같습니다. 

온. 오프 수업을 반복하고, 실시간 수업을 하고 있는 요즘 어디에서도 듣기 어려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