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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840 참 좋은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wi***

올해 동아리활동으로 미디어리터러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흐름 파악과 활동의 범위를 가늠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39839 생활지도에 있어서 따뜻했던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gl***

항상 정답이 없는 유동적인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관심 받고 싶고, 인정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지혜로운 지름길을 열어 주셨던 연수인 듯 합니다.

39838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너무나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39837 특히 11차시 강의를 보고 느낀 점입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ev***

11차시 양평고등학교의 과학과 자유탐구 발표 수업과 학생들의 소감이 인상깊었습니다. 

모둠원의 무임승차를 방지하도록 학생들 스스로 실험노트를 만들어서 기록하였다는 점이 동료평가의 타당성을,

활동 후 과학이 재미있었다는, 과학이 생활에 유용하다고 말하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결국 평생학습 능력을 신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에 접목하여 학생들이 동료평가를 실제 평가 점수에 반영할 수 있을지는 저의 과제네요.

제모, 염색 등 연구 주제는 쉬워보일 수 있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 설계할 수 있을만한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을지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실 연구 주제 선정이 50%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학기동안 프로젝트 수업의 문제인식, 가설설정, 실험 설계 및 진행, 자료 및 결과 해석, 결론도출의 과정을 수행한 학생들과 선생님의 노고가 돋보였습니다.

 

6차시에서 과학 선생님들이 토의하신 내용을 집에서 혼자 적어본 내용입니다.

Q1. 과학은 왜 필요한가?

A1.과학적 사고력, 논리력, 분석력을 가지고 미래에 필요한 지식의 습득과 자연현상, 나아가 사회 변화에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

Q2. 어떤 수업이 좋은 수업인가?

A2. 좋은 수업이란 학생과 교사가 50:50으로 주도권을 주고 받으면서 나누고, 친구들과 공감, 경청하여 협력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성찰:

제가 수업을 이런식으로 잘했어요~라고 이야기 하지 말고, 제가 이런 부분이 잘 안되요~라고 이야기하면서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이야기하고 같이 갈 때 교수평기 일체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학교 문화를 바꿀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그렇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39836 방법이 아니라 태도와 시스템과 패러다임의 변화가 먼저이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a***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들어보고 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었다. 이번 연수에서 역사적인 배경과 우리사회의 변화 및 교육에서의 적용 등을 듣고 참여하면서 우리 아이들과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욕구와 필요가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필요함을 한 번 더 깨달았고 강압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모습을 나부터 먼저 벗어버리려는 노력을 해야겠다. 정체성과 성실성을 찾는 노력을 올해도 꾸준히 하여 나의 내면의 힘을 길러야겠다.

39835 치유의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ch***

저는 2020년 학습연구년으로 학교 밖에서 코로나19의 일년을 지냈습니다

삼월이 되어도 아이들이 등교하지 못하는 황당한 학교 상황을 보면서 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가슴을 쓸어내린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분은 잠시에 지나지 않았고 미등교 상황이 장기화되고 온라인 수업으로 학교 안팎이 소란해지자 저의 불안감도 함께 널뛰기를 하였습니다 학교로 돌아갔을 때 나만 부적응하는 교사로 뒤쳐지는 건 아닐까? 이제까지 애써온 배움중심의 수업은 다시 주입식 수업으로 뒷걸음치는 걸까? 난 컴맹교사인데 온라인 수업을 잘 할 수 있을까? 등등 매일매일 눈덩이처럼 커지는 불안감의 끝에 연구년은 끝나가고 하교에 복귀할 날은 코앞에 다가와 잇을 때 급한 마음으로 연수라도 들어야겠다고 생각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을 마친 지금 저의 기분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이젠 신학기 수업 준비를 힘차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 상황이 다시 온대도 흔들리지 않고 배움중심의 수업과 교과융합 프로젝트수업을 굳건히 이어갈 준비를 단단히 해볼 생각입니다 교사실재감이라는 방향키를 꽉 잡고 간다면 두려울게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39834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lm***

선생님이 중요하게 생각해 왔던 것, 

그리고 선생님이 가장 잘 하실 수 있는 그것에

길을 찾아갈 수 있는 해답이 있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나타나는 이 메세지는 따뜻한 위로의 시작이었습니다. 신을진강사님의 미소와 실천에 기반한 통찰력, 강사님과 선생님들의 실재감으로 구성된 강의는 내가 서 있어야 할 지점을 정확하게 일깨워줍니다. 위로와 희망의 시간, 감사드립니다.

39833 교육 과정 재구성에 자신감을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j***

다른 교과의 본질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교육 과정 재구성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친구를 꼭 만들어야겠다는 다짐두요66

39832 교육 과정 재구성에 자신감을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j***

다른 교과의 본질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교육 과정 재구성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친구를 꼭 만들어야겠다는 다짐두요66

39831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qk***

첫 시간 강의부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 듣기에 푸욱 빠졌습니다. 선생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멀어져있던 자신감을 다시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온라인 학습에서도 학생들에게 교사의 존재를 느끼고, 인식하게 하는 것.  실재감있는 교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집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