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1880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p*** | |
수업은 늘 어렵기도 쉽기도, 잘했다 잘못했다 평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철학과 방법을 이 연수에서 배웠습니다 |
|||
| 41879 | 연수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cj*** |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개념을 알게되엇습니다.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요건을 습득하여 이용하여야 겠습니다. |
|||
| 41878 | 한글 지도에 대한 눈이 뜨여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o*** | |
연수이수 기준에 부족하다는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연수를 꼼꼼이 챙겨 들으면서 한글 지도에 대한 방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평소 수업시간에 그림책을 많이 활용하는데 한글 지도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사례들을 보고 저도 한 번 해보고 싶답니다. 감사합니다. |
|||
| 41877 | 유익한 연수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o*** | |
그동안 한글을 모르는 까막눈 아이들은 사실 조금 포기상태로 나머지 아이들에게만 집중해서 교육을 진행했었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을 못 깨우치는 아이들에 대한 접근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41876 | 온라인수업 상황에 있는 교사의 고민들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cc*** | |
갑작스런 상황에서 시작된 온라인 수업에 대한 고인들이 함께 공유되고, 생각하게 된 실재란 부분에 대해 학교 수업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
| 41875 | 학습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su*** | |
항상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좀 더 구체적이고 학생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러한 부분을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좀 더 배려하고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 41874 | 한글지도에 대한 눈이 뜸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o*** | |
한글 지도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41873 | 왕따 문제를 영화수업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ys*** | |
저희 학교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 가해 학생은 강제전학으로 피해학생은 여전히 피해의식과 분노에 쌓여 지내는 것을 봤습니다. 샘의 영화치료는 전 학년을 동원해야한다는 어려움은 있겠지만 오래갈 수 있는 감정의 찌꺼기를 녹여준다는 점에서 아주 훌륭한 것 같습니다. 학급의 많은 문제들에도 중요한 팁들이 숨어있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
| 41872 |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직무연수를 수강하고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bj*** | |
디지털시대 교사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의 이용과 활용, 비판적 사고, 소통과 책임있는 행동역량 강화 등... 시대에 맞춘 참신한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
| 41871 |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1학년을 담임하면서 글을 줄줄 읽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들이 있어서 지도하기가 무척 힘들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도록 그림책도 같이 보고 대화도 나누고 놀이도 하면서 차근차근 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