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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392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bi***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41391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i***

가르쳐주신 것들로 학생들과 재미있고 의미있는 수업을 할 생각에 설렙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1390 실질적인 수업 지도를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l***

그냥 듣던 연수보다 자세하고 예시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41389 사례 중심이라 좋아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사례를 중심이 많아서 학생들 지도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수 감사합니다^^

41388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1387 나를 위한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고 자신의 감정을 살피기 어려운 시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들으며 위안을 받았습니다. 경청만큼 내 이야기가 중요하고 남을 위로하는 만큼 나를 다독여야함을..... 나를 챙기려고 하는 시간에도 다른 곳에 시선을 두면서 나를 밀어냈고 내가 가고 싶은 교육의 방향보다 순간순간의 일에 지쳐 멈춤이 많았는데, 연수 시간에는 오롯이 나를 돌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음악, 커피, 책, 수다 등이 참 친근했습니다. 자주 깨어 있는 나를 다독이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1386 교사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인식하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cm***

따뜻한 강의였습니다.

디지털 수업도구나 화려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과 젊은 세대와의 소통의 어려움을 겪으며

내가 이끌어가는 수업으로부터 한참 멀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는 것,

'멈춤'과 '알아차림'이 절실한 시점이었음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나 자신과의 대화가 더 많이 필요하겠네요.

41385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교사의 마음을 읽어주고, 교사라는 삶에서 고민을 함께 나누어주는 힐링연수였습니다.

41384 수업에 관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l***

수업에 관한 이런 전문적인 연수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1383 무기력한 청소년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a***

무기력한 청소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