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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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6 | 학교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d*** | |
학교 자치에 대한 관심이 있는 가운데 이번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학교 성찰로 시작해서 교육과정-수업-평가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학교자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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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5 | 2년만에 복직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u*** | |
담임은 3년만에 다시 하게 되었네요. 3년 전과 지금은 또 세상이 많이 달라진듯 합니다. 주로 엄격함으로 학급을 관리해왔는데 올해는 그런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절실히 느꼈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과 대사 하나하나 필기해가며 들었습니다. 저도 차츰차츰 배운걸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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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4 |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k*** | |
1999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을 정신없이 '괜찮다,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며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통해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딸과 학생의 일기장에 글을 써가며 이렇게 글이 안늘까라고 생각만했지 방법을 생각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동의 발달단계만 생각했지 언어의 발달단계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수를 통해 지식 뿐 아니라 지혜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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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3 | 학교에서 교사가 꼭 알아야 할 것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d*** | |
교사가 학교에서 다양한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를 다루는 법에 대한 지식 그리고 학생들을 다루는 전문가로서 학생들에 대한 이해와 소통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전 교사 양성과정에서 지식 위주의 교육을 받고 교직에 입문했을 때 나를 바라보는 백명 이상의 학생들과 교무실의 여러 동료교사들 그리고 학부모들의 눈빛과 바램을 마주하면서 당황한 기억이 납니다. 더불어 학생들은 각기 너무나 달라서 각기 다른 학생들을 동질적으로 대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으며 '어떻게'에 대한 갈증이 언제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관계' 역량에 대한 연수는 교사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교육이고 이러한 교육은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꾸준히 이루어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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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2 | 공감하는 내용이 많네요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do*** | |
특히나 유튜브 등에 가짜뉴스가 날이 갈수록 팽배해지고, 특정 단체나 조직의 신념이 가득한 영상에 대한 분별력을 학생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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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1 | 원격수업에 도움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ma*** | |
원격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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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0 | 1학년 한글지도에 도움이 되었어요.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한글 지도 관련 연수를 하나씩 하나씩 듣다보니 에듀니티 연수원까지 오게 되었어요. 이 연수는 책으로 먼저 만나보았었는데 연수가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한글 지도에 대한 사례도 함께 쉽게 제시해주어서 이해도 쉬웠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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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49 | 교사로서의 성찰시간,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e*** | |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사례를 들려주실 때 마다 나의 지난 30년 전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게 하였다. 대부분 주변 여건이 좋은 학교에만 근무하였기에 한글해득을 못하는 학생을 만난 경험은 딱 2번 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발령2년차였고 다른 한명이 2년전이었다. 발령2년차 한반이 50명 가까이 되는 4학년을 가르치는데 런닝셔츠만 입고 오는 학생 있었다. 아빠와만 살고 있었는데 한글을 한자도 모르는 상태로 만났다. 나 나름대로 그 아이를 따로 지도하고자 하였으나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무식한? 방법으로 했기에 그 아니는 하기 싫어했고, 나도 지쳐서 포기했었다. 만약 이 연수 내용을 알았더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미안함 밀려온다. 또 한 학생은 2년전 3학년으로 만났는데 1~2학년때 학교에서 운영하는 기초학습반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어' '아' 정도만 읽고 있었다. 국어시간마다 교사용 책상 옆에 그 아이 특별석을 더 만들어 지도하였지만 한계가 있었다. 올해도 기초학습반에 편성되었으나 강사의 지도에 전혀 따르지 않기에 담임은 아니지만 내가 지도하고 있다. 그 아이를 가르치면서 한글지도 방법을 알고자 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정말 대박을 만난 것 같다. 들으면서 내내 이 연수는 모든 초등교사가 들어야한다 생각되어 주변에 적극 추천해야겠다.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도 여느 기초학습 부진 학생과 마찬가지로 학습 흥미가 적어 그림책을 사용하고 끝말 이어 쓰기 놀이, 특정한 자음으로 시작하거나 그 자음이 받침이 되는 단어 쓰기 놀이 등으로 흥미를 끌며 진행해 왔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된 단계와 방법대로 진행하면 더 큰 성과가 있을 것 같아 2학기가 기대된다. 이 학생의 미래를, 그리고 교사로서 나의 미래를 꿈꾸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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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48 | 연수를 마치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ia***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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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47 | 읽기의 발달단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i***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읽기의 발달 단계를 있음을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알았고 이를 알고 단계별로 적용하며 조급해 하지 않고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는 마음의 자세를 다시 한번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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