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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560 수업에 대한 고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vo***

연수를 듣는 동안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계속 고민하면서 저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작아지지만 다시금 잘해보고 싶은 생각도 함께 듭니다. 

교육과정의 중요성, 재구성, 교과에 대한 본질과 수업 철학, 과정평가 등 항상 마음에 담고 고민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42559 디지털 세상,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해 이해를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k***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42558 나는 어떤 교사인지 고민을 하게 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dn***


코로나 19상황 속에서 수업은 무엇인지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주체인 교사와 학생의 관계맺기에 점점 어려움을 느끼고 답을 찾기위해 고민하고 있던 차에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마음과 진정성을 담아 아이들을 대해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본질 교육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된 유의미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2557 공부가 뭘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m***

공부는 평가를 중심으로 아이들을 지도해왔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학생들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름을, 그리고 개인차를 고려한다고 해도 결국 성적위주의 형태로 돌아가는 지도였는데 많은 반성과 앞으로는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업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42556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l***

막연했던 학교자치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과연 우리는 자치를 원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편한 타율과 불편한 자율 중 전자를 더 원하는 것이 아닌가?,

민주성과 효율성 중 효율성을 더 중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번에 바뀔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우리의 인식과 지향이 바뀌어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드립니다.

 

 

 

42555 로컬에듀, 진심을 담은 공동마을 공동육아.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i***


42554 학생들의 결핍에 대해 다방면에서 생각해보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in***

학생들의 결핍에 대해 다방면에서 생각해보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다 라는 관점에서 '나는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내 교실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수업은?'  이 두 문장을 되새기며 복습하면 교사생활을 돌아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42553 친절함과 단호함!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l***

친절함과 단호함, 그리고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 등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2552 로컬에듀, 진심을 담은 공동마을 공동육아.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i***

이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남는것은 지역의 아이는 지역의 힘으로 한아이를 키우기위한 공동체의 협력이라는 것에 다시한번 생각하게되었고,

마을의 공동체야말로 지역을 살리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부모와 아이와의 소통이 학교와 지역과의 소통으로 더불어 일하는 밝은 미래가 될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코로나시대의 완주는 어떤 활동을 하고이있는지 너무 궁금하였습니다.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여 공부가 힘들때 학교와 지역이 힘이되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싶습니다.

 

42551 막연했던 학교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gu***

학교 자치, 학생 자치, 자치 활동....

수많은 '자치'가 포함된 활동에 대한 개념 정립이 쉽지 않았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 강의를 통해 학교민주주의의 개념이 나름대로 잡힌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 학교의 구성원과 함께 강사님들이 들려주신 경험과 철학을 잘 섞어서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잘 될지 확신할 순 없지만,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