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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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2 | 원어민적 사고가 영어 학습에 준 의미
ARROW ENGLISH-직무 |
wj*** | |
이번 Arrow English 연수를 통해 ‘원어민적 사고Native-like Thinking’가 단순히 영어 발음이나 표현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사고 방식 자체를 영어의 구조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원어민이 실제로 문장을 구성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학습자도 그 사고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제시한 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한국어식 사고는 전체 의미를 먼저 떠올린 뒤 문장을 번역하는 방식인데 반해, 영어는 상황·주어·동작을 중심으로 짧게 끊어 사고하며 점진적으로 확장해 간다는 설명이 매우 설득력 있었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정답 영어’를 강요하기보다, 영어적 사고 방식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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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1 | 연수 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sg*** | |
외국 사례가 아닌 전남지역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실질적이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의 각 주체별 역할과 관-관 협력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작은 학교가 지역공동체의 심장이 된 묘량중앙초 사례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소통 없는 배려가 갈등의 씨앗이 된다는 교훈은 실제 업무에서 꼭 기억해야 할 지혜였습니다. 우리 학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주체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서 연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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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0 |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g*** | |
완주군 로컬에듀 사례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마을교육공동체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풍성하게 만들고 마을은 교육 참여를 통해 보람과 수익을 얻는 선순환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대안교육 현장에서 일하며 항상 지역과의 연계를 고민해왔는데, 이번 연수에서 제시된 단계별 실행 방법과 협력 전략은 우리 학교의 체험활동과 진로 프로그램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의 모습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임을 다시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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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9 | 연수 후기
ARROW ENGLISH-직무 |
in*** | |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두려움으로 도전을 하지 않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번 연수를 접하게 되어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거꾸로 해석하지 말고 원어민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원어민적 사고 방식! 들리는 순서대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라! 거꾸로 뒤집지 말고 순서대로 이해하는 전치사, 접속사, 관계사! 앞으로 나아가는 영어! 그림을 그리듯 이해하니 영어가 쉽게 들리고 이해되었습니다. 내가 원어민이 생각하는 영어식 사고로 바뀌어야 교실의 아이들도 영어 공부에 대한 사고가 바뀔 수 있는 전환점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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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8 | 연수후기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ok*** | |
연수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사실 최신 교육 트렌드들은 해마다 바뀌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도 정말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교 현장에는 수업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며 학원에만 의존하고 있는 수 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최신 교육 트랜드를 아는 것도 중요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최근 학교 현장의 고민은 무엇이고 그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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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7 | 후기
PBL수업 실천 공식-직무 |
qp*** | |
PBL문제 중심 학습 연수를 수강하며 학생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 설계 방법을 심도 있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습자가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그리고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는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성공적인 PBL 프로젝트의 구성 요소질문 개발, 산출물 설정, 평가 등를 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어 현장 적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학습자들이 현실 세계와 연결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능동적으로 지식을 구성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PBL 모델을 수업에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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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6 | 수업에 영화를 활용한다고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le*** | |
나도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수업에 영화를 가져온다는 것에 대해서는 선뜻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왜냐면 나에게 있어 영화란 하나의 유희 거리에 불과했고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영화란 보상의 의미가 더 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영화가 교육적인 의미를 가진다는 것에 대해서도 그 시간에 다른 활동을 했다면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이 연수를 통해 영화의 교육적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좋은 영화라는 것은 영화를 보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하여금 더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준다는 것, 영화를 통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영화를 통해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연수를 통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영화를 수업에 가져온다는 것,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수많은 질문과 물음, 설득과 납득이 함께해야만 시작점에 설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영화를 통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언젠가는 해낼 수 있기를 빌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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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5 |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i*** | |
학교와 지역간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방향성이 제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 감소로 인해 인구 소멸 지역도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와 지역의 연계 교육은 학교, 지역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교육 혁신과 마을 교육 공동체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면 유입 인구도 많아지고 지역을 살릴 수 있는 방법 및 방향성이 제시되는 거 같습니다. 학교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좀 더 나은 교육의 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획일화된 교육에서 창의적인 교육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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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4 |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와 책들을 접해왔는데 이렇게 원격연수로 듣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 교사들이 학교에서 겪게되는 어려움들은 학교 밖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받기는 참 여려운 입니다. 학교의 문화와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교사로서의 상처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늘 자신이 부족한 것 같고 더 잘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를 더 잘해봐 증후군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교사들은 참 열심히 살아왔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더 상처 받는 거 같습니다. 교사들 화이팅! 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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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3 | 수업은 교사가 당당해지는 길 ----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di*** | |
교직 경력이 꽤 되는 중등교사 입니다. 경력이 좀 되고, 학교생활에 익숙해지니 수업에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단, 만족이 안될 뿐이죠. 내 수업을 기억하는 제자가 있고, 인간적인 면이나 특별한 에피소드에 의함이 아니라 오롯이 수업의 교육으로 기억되는 교사가 되고 싶은데 정말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이 시기가 되면 변화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 오롯이 수업으로 교육하는 만족스러운 수업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난 연수입니다. 초등 선생님이라 다소 중등과는 괴리감이 있기는 하였으나 그래도 저의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의 수업은 있어도 아이들의 수업이 없다. 는 말에 적극 공감하며 조금이라도 아이들의 수업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업으로 당당해지는 교사의 길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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