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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344 뒤 늦은 후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저학년을 맡게 되면서 어떻게 기초 기본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 듣게 된 연수였다. 과연 교과서의 내용대로 교육 했을 때 아이들이 국어 능력을 높일 수 있을까? 토의 토론, 자기 생각 쓰기 물론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 기본 읽고 쓰기에 많은 부분이 할애 되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저학년 교과서를 보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가장 큰 맥을 짚어주는 연수가 되지 않았나 싶다. 

44343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 교육
[상시연수]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ko***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 교육이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이다.  교실에서 통일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 어려웠다. 이 연수가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다. 

44342 미래수업 디자인을 위한 정말 맞춤형 연수인것 같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wo***


코로나 상황 속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왔던 원격수업 노하우들이 총 집합된 정말 귀한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블랜디드 러닝에 깊이 공감하고 연구하고 있기에 많은 강사선생님들의 노후우를 간접경험할 수 있어 너무 귀한 연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44341 의무로 시작하여 자신을 되돌아보며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yu***

이런 저런 이유로 연수를 시작하였으나, 

딱히 특별한 기대감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다른 연수보다는 부담감이 적을것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던 것 같다.

하지만 차시가 진행될 수록 우리의 생각을 열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나 자신에게 준 것 같아 감사하다. 

내 안을 들여다 보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

44340 공부를 공부하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bb***

공부라는 말은 어려서부터 들어오던 이야기라 공부하다는 뚜렷한 정의없이 받아들여왔던 듯 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니? 제목에서부터 이끌려 강의를 접했고 공부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자식을 낳아 기르는 것은 인류가 역사적으로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행해 왔던 부분으로 여겼다가 자식을 기르는 것도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때의 충격처럼 공부도 공부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과정과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한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배움이였습니다.

44339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sa***

항상 생활지도에 있어서 약간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하고 고민했던 찰나에 1-2-3매직 연수를 통해 화참행표 아주 기본적이면서 쉬운 방법들 1-2-3매직 카운팅 타임아웃 등  알고 있었지만 미처 실천하지 못했던 것을 이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교실에서 잘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44338 실재감의 중요성
[상시연수]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ae***

원격수업을 하면서, 진도는 잘 나가고 학급마다 같은 내용을 내보낼 수 있어 책임감을 면할 수 있는 안도감은 있으나, 일방적이라는 찜찜함은 지울 수가 없었는데, 다양한 방법과 열정으로 학생참여를 이끌어내는 사례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희망적입니다.

44337 기초학력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a***

아이들이 글을 못 읽고 해독을 못하는데는 교사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교사의 세심한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도 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4336 학생들을 대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me***

늘 지도가 어려웠는데

구체적인 수업 속에서 학생들을 대하는 여라가지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4335 함꼐 하는 수업 디자인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2014년 여름, 프로젝트 재구성이란걸 처음 알았습니다. 엄청 충격적이기도 했지만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던 재구성은 너무나 재미나게 보였습니다. 한 학년에 1개 반, 전체 6학급인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도 혼자 나름 열심히 재구성을 했었습니다. 한 학기에 3~4개의 프로젝트를 짜면서 아이들의 의견도 반영해 욕심이 넘치는 프로젝트를 운영했습니다.

이제는 그 열정이 떨어진건지, 동학년 선생님이 생겨도 함께 하기 어렵다는 걸 알게 되어서인지, 코로나라는 시국때문인지 최근 2년은 재구성에 소홀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열정을 불태우되 힘은 빼고, 기본에 충실해서 새 마음, 새 뜻으로 새로운 학년도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