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4444 유익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bi***

프로젝트 연수를 통해 그동안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올해에는 꼭 프로젝트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보자~!!

44443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가 되길 바라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dj***

이제 막 교사생활을 시작한 초보교사입니다.

우연히 PDC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단호한 교사라고 생각했는데 겉보기에는 물렁한 친절한 교사였던 것 같아요.

처음이라 아직 경험과 그에 맞는 해결책이 많이 부족하지만 

차근 차근 PDC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44442 새로운 학기, 새로운 마음가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i***

배움 중심 수업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현장의 선생님들로부터 듣는 경험담이라 유용한 연수였다. 

기본 철학, 수업 방법, 교육과정과 성취기준 등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2016년 활동이라 어느덧 6년 전 내용이지만 좋은 수업이 갖추어야할 변하지 않을 기준을 잡는데 의미가 있었다. 

과연 2022년을 맞이하면서 배움 중심 수업은 이 연수의 내용과 얼마나 다르고 변화되었는지 궁금증이 생긴다. 6년이란 세월이 결코 짧지 않기에 그사이 학생들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테니까 말이다. 

연수를 들으며 새로운 학년을 임하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 

44441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w***

2022학년도에는 연수에서 들은 내용을 잘 적용하여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4440 새로운 접근의 연수. 남은 교직생활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i***

그 동안 수업을 잘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접근했던 다양한 방식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수업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1년은 원격수업과 단축수업, 줄어든 수업시수로 인해 매일 쫒기듯이 수업을 운영했었는데, 수업에서 진도와 수업결과가 아닌 학생들의 입장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되니 수업과정을 수립할 때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되짚어보며 반영을 하여, 2022년 수업에는 더 밝고 뿌듯한 모습으로 교실을 나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44439 새 학기에 프로젝트학습을 시도해 보려고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i***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수업을 하고 싶어서 지난해 프로젝트 수업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찾아 보았습니다.

시간에 쫒겨가며 어설프게 한번 해 보았는데, 아이들은 열심히 했지만 교사로서 제 역할이 부족했던 것 같아ㅣ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초중등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재밌어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자극도 되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새 학기에는 프로젝트 학습, 일단 시작해 보려고요.

생활에 기반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수업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44438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i***

민주주의는 교실 앞에서 멈춘다는 말에

많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하고

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없고

민주주의자로서 살기가 어려웠습니다.

민주주의는 삶의 양식이자 태도라는 말

마음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는 말이 

존 듀이의 책에서 읽었던 것보다 훨씬 와닿았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연수를 듣고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44437 참교육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gt***

아이들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앞으로 교사로서 세워야할 교육철학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44436 현장에서 실천
전라남도교육연수원_민주시민교육 현장지원단 역량강화 원격연수
lo***

실제 수업 속에서  아름다운 민주주의실천 내용을 알고 실천하고 싶어졌습니다.

44435 연수를 추천해 준 친구에게 고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uz***

먼저 들은 친구가 강력하게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학기 중에는 업무에 치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연수를 시작했는데요, 뒤늦게 시작한 게 아쉬울만큼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첫 교사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작년 한 해 나를 만난 학생들에게 미안해질 만큼 좋은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독서 수업 방법들과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며 많이 배울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