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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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9 | 학생의 마음을 밝혀주는 영화 활용 교육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p*** | |
프로이드의 무의식을 '나도 모르는 내가 있다고 표현하죠'. 영화를 통해 나의 내면과 타인의 마을을 헤아리고, 나아가 연결하여 '인가다움의 내면'을 갖게 하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 직무 연수' 시간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교사는 학생들의 지식 전수자를 넘어 삶의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는 울림을 가슴에 안고 동료들과 연대하며 보람있는 교육자의 길 걷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감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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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8 | 문제학생에 대한 민주적인 지도방법이에요.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je*** | |
상처가 많은 문제학생이 있어 강하게 지도하지도못하고 애태웠는데 점점 심해져서 고민이었습니다. 이 연수를 접하고 적용해가면서.. 방해 행동이 많이 줄어들고있어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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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7 | 주제중심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주제중심수업, 배움중심수업의 흐름을 알 수 있었고 왜 주제중심의 프로젝트형 수업을 해야 하는지 알게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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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6 | 수업에 대해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모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r***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많이 듣기는 했는데 어떤 연수인지 궁금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 안에 나오시는 교과별 다양한 선생님들과 듣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정말 학교 수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시고 연구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업을 고민 없이 일상적으로 하다보면 그냥 일에 불과한 수업이 된다고 봅니다. 학생들과 좀 더 가까이 함께 호흡하며 학생들의 반응에서 큰 보람과 행복을 누리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끊이 없이 고민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배움의 공동체와 같은 분들이 계신다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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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5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c*** | |
무기력한 반아이를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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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4 | 유익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e*** | |
방학을 앞두고 에너지가 소진되고 있는 요즘,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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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3 | 유용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wi*** | |
프로젝트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배움과 즐거움을 주는 수업을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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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2 | 힘든 일이 있을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a*** | |
옆에 있어주는 동료교사가 되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가기엔 힘든 길이니 함께하는 게 중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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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1 | 끊임없이 고민해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a*** | |
끊임없이 고민하고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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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30 | 교사 실재감으로 살아있는 내 수업 만들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a*** | |
3월 온라인 수업을 정신없이 시작하면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관계맺기가, 2학기에 들어 전면 수업이 되면서 여전히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었던 경험이 있었다. 마스크로 얼굴 반만 가린 아이들의 얼굴이 구분이 되지 않았고, 조용하고 자기 할일 묵묵히 하는 성실한 아이들의 이름을 오히려 알아주지 못했고, 급기야 반장도 구분을 못하는 지경으로 1년을 마치고 있다. 교사 실재감 연수를 들어며, 너무나 크게 반성을 했고, 코로나 이전 아이들을 끝까지 붙잡고 학습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열정을 쏟았던 교사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금 크게 늘어나고 있는 요즘, 내년 3월도 코로나는 계속 이어질 것이고, 언제라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내 수업의 본질을 잊지 않고 지켜가는 교사가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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