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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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20 | 여가의 개념 이해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da*** | |
놀아본 쥐는 상황을 탐색하여 문제를 극복하고 생존했다는 실험 결과에서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론으로만 강조하고 학생들에게 그 방법을 학습 과제 해결에만 있다는 쪽을 몰고 간 무지함을 반성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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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9 | 학습과 놀이를 보는 이분법적 관점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da*** | |
학습은 부정적인 것이고 놀이는 긍정적인 것이다라는 인식은 그동안 아주 당연한 상식이었다. 학생들과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토론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랜 고정관념을 뒤흔드는 흥미로운 연수가 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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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8 | 놀이하는 능력이 문제해결력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da*** | |
놀아본 쥐는 상황을 탐색하여 문제를 극복하고 생존했다는 실험 결과에서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론으로만 강조하고 학생들에게 그 방법을 학습 과제 해결에만 있다는 쪽을 몰고 간 무지함을 반성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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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7 | 진정한 학교 민주주의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k*** | |
진정한 학교 민주주의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는 연수로 내 자신을 우선 돌아보게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고, 일상생활에서의 민주적인 생활방식이 일상화되지 않는다면, 공염불로 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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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6 | 매일 매번 하는 수업이지만... 이제는 디자인해야 할 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매일 매시간 매번 하는 수업..... 어느 때부터인지 변화가 없는 느낌과 아이들은 재미 있지만 나는 똑같았던 수업... 이제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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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5 |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a*** | |
평기화라는 말만이 아닌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요. 어느 정도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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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4 | 나를 존중하자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em*** |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는 우선 내가 나를 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친절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서 책도 구입했습니다. 30년동안 연습하고 연구했다는 말이 도움이 됐습니다. 저도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노력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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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3 | 연수 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ma*** | |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해야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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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2 | 한글 해독의 열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a*** | |
초등학교 1학년의 한글 수업 시간이 늘어난 것은 한글을 익힐 충분한 시간을 법적으로 확보한 것이다. 지난 교육과정처럼 가정에서 다 익히고 오기를 바라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 생각이다. 아이들의 속도와 흥미에 따라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교사들의 한글해독에 대한 체계적인 연수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시스템도 잘 갖추어져야하지만 한글 미해독 학생들을 도와주려는 교사의 마음과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을 터득하는 것이 학교의 책임이라는 말에 다시 한번 맘을 고쳐 먹으며 아이들의 한글 해독과정을 꾸준히 돕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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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1 | 이제서야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u*** | |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접하고, 주변 선생님들께 추천의 말을 꺼냈다가 벌써 책도 읽고 연수도 이수했다는 말씀을 여러 선생님들께 들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연수를 들으면서 왜 이 연수를 아직 듣지 않고 이제서야 듣게 되었는지... 연수와 연수원 편식을 심하게 했었나 반성해 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로서의 삶을 살면서 나를 다독이지 못하고, 상처 받은 마음을 뒤 늦게 알아차린 나에게 이 연수는 치료약이자 영양제라고 말하고 싶네요. 지치고 힘든 우리 교사에게 힘이 되는 꼭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선생님의 말씀과 연수에 등장하는 시, 그림, 음악이 모두 좋습니다. 힐링이 되는 좋은 연수입니다. 김태현 선생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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