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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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4 | 아이들을 이해하는 것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o*** | |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을 맡고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경력은 15년 됐구요. 나름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범희 교장선생님의 아이들은 한번에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하나를 가르치면 이해하고 받아들여야지 왜 그러지를 못 할까 아이들 탓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해에 맡은 아이들이 정이 가지 않아서 마음 속으로 아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로 아이들은 담임이 마음속에 없더라구요. 방학할 무렵 4학년이 어땠니라고 물었더니 좋았대요..왜 좋았냐고 물었더니 친구들과 마음이 맞아서 좋았다고..담임은 그 속에 없었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죠. 내 탓이구나. 좀 더 일찍 깨달았으면 하는 후회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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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3 | 공부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겠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o*** | |
한 학급의 그 많은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면 일일이 한 아이한테 관심이나 배려가 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특히 수업할 때는 내 수업에 잘 참여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적극적인 아이들한테 아무래도 눈길이 더 가게 되면서 외의 아이들한테는 일일이 손이 못 가는 것을 미안해하면서.사실 수업에 잘 따라오는 이러한 아이들 말고 정작 보듬어줘야할 아이들은 수업을 힘들어하고, 관심도 적고, 의욕도 부족한 아이들이 아닐까. 이름하여 '공부상처'가 나름대로 웅크리고 있어 공부가, 좁은 의미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적을 산출하는 과목 수업이 힘들어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서서 방관하는 아이들. 항상 그 아이들한테 가까이 하여 뭔가로 동기유발도 시켜주고, 공부하는 라인에 함께 세워보려고 마음만 있었던 것이 이 연수를 통하여 잘 알 지 못했던 그네들의 심리나 여러 환경적 요인, 지도 개선 방법 등을 알게 되어 이전보다 좀 더 아이들한테 가깝게 다가가기 쉬울 것 같다. 더불어 내 아이를 이러한 시각에서 살펴보게 되고, 이전까지의 내 편협한 사고방식을 되돌아보게도 만든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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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 | 연수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j*** | |
원격 연수 기관의 강의를 여러 종류 들어보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지나치게 형식적이고 단순해서 후회한 적이 여러 번이었습니다. 그러나 법륜스님의 교사 멘토링은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직 중반을 넘긴 시점에서 나머지 교직 기간에 정말 여유롭고 행복하게 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시별 주제도 적절했구요 구성도 의미있게 정성스럽게 갖추어진 것 같습니다. 제직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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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 | 행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j*** | |
교사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우고 깨달음을 얻었다. 내 수업을 자신감 있게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이 행복한 수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등 뒤 손이 닿지 않은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오랫만에 명쾌, 통쾌, 상쾌한 기분 좋은 연수였다. 김태현 강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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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0 | 가슴 따뜻한 리더가 되자!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yi*** | |
10여년 전 우리반 아이들에게 미래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해 왔는데 연수 제목에서부터 뭔가 모를 동질감을 느낀 강좌였습니다. 차가운 디지털을 감성의 디지털로 바꿔 인색한 교실을 감성 풍부한 스마트한 교실로 바꿔 가는데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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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9 | 강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kh*** | |
워낙에 시골에 살다보니까 원격연수를 주로 많이 이용한다.그러나 이렇게 어렵게 반복해서 신중하게 들었던 적이 없었던것 같다.새롭게 변화된 인식의 틀로 새롭게 변화해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제대로 되고 있는것인지 아닌지도 확신이 없다.그러나 그동안 주류 심리학이 가진 질곡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인식하면 훨씬 더 내가 희망하는학교의 모습, 교육의 힘을 보는 관점도 넓어 질수 있으리라. 아마 내가 좀더 행복하게 교육활동을 할수 있지 않을까? 부탁드려본다. 강의가 도중에 끓기다보니 맥락을 짚기가 더 어려웠다. 집합연수가 있었으면 한다. 꼬 ~~옥 집합연수가 이뤄졌으면 한다. 강의 너무 너무 좋았고, 아주 많이 고마웠다. 교육의 초심으로 돌아가게 해준것 같다. 후기라서 반말로 썼습니다. 선생님 너무 고맙게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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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8 | 공감가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o*** | |
평소 많이 고민해오던 주제라서 공감하면서 들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연수입니다. 제대로 배워서 꼭 활용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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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7 |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배움의 공동체 연수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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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6 | 행복더하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m*** | |
연수 3분에 2 정도 지났네요, 조금은 지루하리라 생각하며 연수를 시작했는데 연수 기간으로하며 절반정도 지났건만 수강은 종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조금은 보수적이기 하지만 신세대 사고를 이해하고 어울려 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본 연수를 들으면서 그간 학생들을 지도해 왔던 방식을 이젠 바꿔야만 할때가 되었음을 느끼면 새학년도엔 몇가지를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해준 연수 였음을 깨닫게 해주었음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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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5 | 아주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po*** | |
교실내에서 일어나는 언어폭력, 신체적인 폭력행위와 왕따 문제와 같은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런 강의를 통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구체적인 상담예시를 통해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해결방법을 우선 예상함으로써 더 기억에 남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말로만 듣기만 했지 실제로 학교폭력자치위원회가 어떻게 조직이 되고 운영이 되는 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과정을 통해 자세하게 배운 점도 좋았고 학교의 일에 방관자 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실제적이고 좋은 연수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져서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적극적이고 협조적인 노력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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