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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32 가르침이 아니라 배움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t***

이번 연수를 교육청 공문 게시를 통해 접하게 되었다. 이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작년 초에 읽고, [배움의 공동체]라는 책도 다시 한번 읽고 있는 중에 이 공문을 본 기분이란 정말 반가웠다. 그래서 공문을 본 즉시 연수원 누리집에 들어왔더니 이미 교육청 지원 인원이 초과된 상태여서 아쉬웠지만, 다음으로 미루기에는 너무 듣고 싶었기에 개별 등록하여 수강하였다. 이 강의 듣는 내내 이런 생각들을 했다. 배움, 우리 아이들에게 배움을 선물하고 싶다. 성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다. 동료성 구축,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진정 교사로서, 교육자로서의 태도가 무엇인지 고민할 동료들을 찾고 싶다. 생명력 있는 우리 아이들을 사회에 내 보낼 때 우리 지역사회와 우리 나라가 더 행복한 나라가 될 것 같은 희망이 솟는다. 학생들과의 소통이 단절될 때의 절망감을 치유받는 기간이었다.

3531 편안함.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l***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양해를 구하도록 하자.
3530 터닝 포인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교사가 되고 15년은 학교 아이들이 마음의 중심에 있고 열정과 사명감까지 보태져 두려울게 없었다. 힘들어도 행복했다. 돌이켜보니 나만의 잣대로 판단하면서 잘난 척에 겸손을 가장한 오만함으로 좌충우돌 달려왔는데...그러다 수업에서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질리고 짜증나고 학교내의 무기력 구조 속에서 지쳐가고 급변하는 교육 상황들(교사 평가제, 성과급, 막 나가는 아이들) 속에서 상처받고, 또 내 가정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바뀐 입장들...
교직 생활 20년이 넘으면서는 자주 명예퇴직을 생각하는 자신이 곤혹스러웠다.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말이다.

그러다 만나기 귀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선배선생님의 추천으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강의듣는 내내 지친 마음에 링거액 응급처치를 받는 느낌이었다.
마중물을 부었으니 퍼올릴 수 있을 것도 같은데 혼자는 선도해 나갈 역량이 되지 않는다.

연수받고 덜 외로웠다.
3529 학생들이 고맙네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e***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만났던 학생들 제 수업을 들어주느라 참 애썼고 고맙네요. 저도 앞으로는 수업성찰로 학생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3528 행복한 연수입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ej***

새학기 시작하면서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걱정반 기대반이였는데 이 연수로 인해서 기대가 더 커지고 새학기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352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막연했던 교실 문제 상황을 직면할 때마다 느꼈던 교사로서의 무능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셔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변화된 사회환경에 발맞추어 다양한 교사의 능력을 갖춰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3526 새로운 심리학을 알게 되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h***

비고츠키라는 심리학자를 이름만 어설프게 듣고 있던 중 옆반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되었다. 심리학은 어찌보면 매우 어려운 공부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생각했던 관계에 대해 이번 기회에 조금 더 넓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후에 더 공부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아야 겠다. 아이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속에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 아닌가 싶다.
3525 보람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li***

기대했던 만큼 보람있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얻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겠습니다.
3524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gr***

여유있는 수강 기간으로 차분히 수강할 수 있었고, 사회적 기술에 관한 강의를 들으며 협동학습을 시도하면서 그간 가장 어려운 과제였던 부분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깊이있는 좋은 강의 내용, 성의있는 구성, 자료 제공으로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3523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d***

연수를 듣는 내내 나는 직장인인가? 교사인가?를 계속 질문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을 버리고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나의 마음을 먼저 치유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법륜스님의 주옥같은 법문을 듣는 과정에서 그동안의 나의 교직생활을 많이 반성하면서 또한 위로받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나의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희망의 빛이 보이는 진한 감동이 있는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