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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64 바로 그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

왜 그렇게 불안했는지!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왜 그리 오래걸렸는지!

그래 바로 그거야!

마음이 통하도록 관계가 되어야 하고!
삶을 드러낼 이야기가 있어야 하고!
예술가가 작품으로 교제하듯이
수업으로 교제해야 하고!
혼자 할 수 없으니 우리를 만들어야 하고!


3563 기쁜 마음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t***

언젠가부터 개학을 맞이하면서 설레임보다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마음이 들곤 했다.
최근 들어서는 내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고, 교사를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안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감당하는 것이 점점 버거워지면서 출근하는 발걸음이 점점 무거워지고, 마음이 무거우니 학교 생활이 자신감이 없어지고 더욱 위축되어가고 있었다.
수학과 이동수업이 우리 교실에 시행된지 십여년이 지났다. 우리는 그 효율성이 떨어지고 학생간 위화감이 형성되는 상황을 보면서 이동수업을 하지 말것을 의견으로 내놓았지만, 우리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정책으로 이동수업은 계속되어 왔다. 이젠 아이들이 스스로를 당연히 기초반이라고 규정 짓고 새학기를 시작하는 모습에 가슴아파하곤 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런 고민에 대한 탈출구를 얻은 듯하고 수업의 방향을 더욱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진다. 물론 현실의 벽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듣기'를 열심히 하는 것부터 실천하고 수업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내게 기운을 줄 것이다.

356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r***

낯설었지만 익숙해지면 학교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꿈이 아닌 현실이 되길.. 열심히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61 나의 행복을 위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o***

어느 분야든 10년간 한우물을 파면 전문가의 경지에 이른다는데 교직 10년을 지나면서도 열정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인지 끓었다가 식었다가를 반복하면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할 때 첫단추가 된 연수였습니다. 수업만 잘한다고, 업무능력이 뛰어나다고 만족할 수 있는게 아니라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이 즐거울 때 내 삶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560 만족 그리고 도전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dl***

휴! 드디어 끝이 났군요. ^^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연수들 구성이 조금은 독특한 듯하여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저는 새내기 교사의 신선한 열정도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교사도 아닌것 같은
그래서 더욱 무언가가 필요했던 17년차에 들어서는 교사입니다. ㅋ

정해진 학습시간내에 수강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았는데
방학이라 오히려 상당한 유혹?들이 많아
겨~우 오늘 마지막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루었다는 고백을 합니다. ^^

이 연수는 선생님들이 만드신 연수라 알차고 유익했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사용하지는 않는 구슬들을 꿰어보는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교과담임과 학급담임으로서 지녀야 할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새롭게 2013년을 시작해야겠습니다.

활용가능한 다양한 사이트와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쿠폰까지 챙겨주시니 또 저에게 필요한 연수를 찾아보아야 겠네요.^^
행복한 계사년 되시길 바랍니다. ^^
3559 다시 반짝이는 눈동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s***

인문계 고등학교로 옮긴지 1년째... 협동학습이 고등학교에서 가능할까? 연수 시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협동학습의 구조를 공부할 때는 막막했습니다. 인터뷰하는 선생님들도 초등학교, 중학교 경우였습니다. 그럼 그렇지 어떻게 입시지도하는 고등학교에서... 그런데 연수 마지막 부분에 고등학교 선생님의 이야기가 실려있었고, 다시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올 3월 제 수업을 디자인할 때 적용할 수 있다는 현실적 방안이 떠올라 너무 반갑고, 기쁘고, 숨통이 트이는 듯했습니다. 그동안 협동학습에 대한 연수를 받았지만, 이번 연수의 특징은 실제 선생님들의 경험을 알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실제적이라 생각되어 이 연수과정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으로 다시 한번 연수 듣고 싶습니다. 저도 협동학습을 체험해 보렵니다.
355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wo***

먼저 좋은 연수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생실습을 나간 학교가 협동학습 연구학교라서 그때 처음으로 협동학습에 대해서 약간 알게 되었고 텔레폰구조 등 수업에 활용했을 때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방법을 그후 교직 생활에서 활용하기도 했으나 수박 겉핥기 식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연수 중에서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이론강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업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어서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 점입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범위내에서 다시 한번 수강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고자 노력하고자 합니다.
3557 기본으로 돌아가서 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y***

많은 연수를 들었왔습니다.
비록 많은 경력은 아니지만,
해가 갈수록 발전하기보다는 제자리에만 머물러 있는 것 같은
불안함 속에서 수업방법, 교수학습자료를 수집하면서
아직도 준비되지 못하고
흔들리는 하루살이같은 수업을 해왔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일 수 있는데
스스로의 일관된 교육철학을 세우는 일의 중요성,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나의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기본으로 돌아가서 부단한 교사의 연구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웃음 속에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3556 잘 배우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배움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555 감사합니다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e***

아직 교직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한 제가 너무 높은 이상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히 다져가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