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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12 선생님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h***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공부상처 책을 가지고 연수를 했습니다. 아이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서 그럴까요? 굳이 많은 이야기를 전하지 않아도 각자 풀어놓을 수 있는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선생님들도 각자의 세계관과 자신의 삶의 방식대로 아이들을 이해하고 있었고, 아이들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도 대부분은 힘들고 어려워 하면서도 대안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특히 학습부진아이들이 당면하고 있는 하위 문화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하여, 인간에 대한 좀더 근본적인 이해가 가능해 졌고, 실질적인 접근방법과 유형에 따른 지도방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선생님들과 이야기나누는 기회가 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4211 배움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뜻깊은 연수였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수업의 흐름에 대한 변화를 읽을 수 있어 좋았고, 그리고 배움과 가르침에 대한 해석을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4210 교실이 삶의 장으로 확 다가온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s***

이 연수를 받고 있는 동안 교실의 제라늄 꽃이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서로 배우고 가르친다는 신념으로 교실에 앉아 있고, 왠지 그것을 격려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어떤 존재가 우리 교실에 있을 것 같았죠. 그래서 눈을 돌려 보니 꽃분홍 제라늄 작고 작았던 꽃송이들이 활활 불타는 듯 하나의 인격체로 보였습니다.
또한 지금 우리 반 아이들 소중한 삶의 시간들을 함께 하고 있다는 무거운 책임감도 느껴졌습니다.
4209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vi***

바빠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는 못했지만, 여러 모로 되돌아보고 무엇이 소중할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4208 꼭 실천해보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su***

정보화시대,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며 항상 학생들에게 뒤처진다는 느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며 교사가 선도적으로 학생들을 스마트하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끝났지만 복습을 하면서 꼭 실천하면서 학생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207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학교문화 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ga***

협동학습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린다면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학교교육이 되리라 믿습니다. 비록 과정이 어려울지라도 함께 고민하고 위로하며 포기하지 않고 실시한다면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중심, 활동중심, 배려를 통한 관계 중심으로 모두 행복한 학급,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4206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교사로서의 역할과 수업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205 수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ex***

지금까지 철학적 고민 없이 교과서와 교육과정만 바라보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연수는 그러한 저의 시각을 조금 더 넓혀주는 연수였습니다. 각 과목별로 그리고 학급운영과 더불어 어떻게 고민을 해서 수업을 펼쳐나가야 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수업과 학급운영에 있어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수업의 기술적인 부분보다 철학적인 부분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인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4204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i***

교직경력이 늘어나고 시간이 가면서 느낀것이 수업에 능숙해지고 전문적이 되어간다는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사회와 학생들에게 적응하지 못하는 내자신을 발견하는 아픔이었습니다. 작년에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지금 협동학습연수를 소개 받아 들으면서 뭔가 배운다기 보다는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많은 상처들을 어루만지고 힐링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 좋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실천이라도 시작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03 살 힘을 주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w***


작년 말에 자율연수로 들었다가 이번에 직무연수로 돌려서 다시 들었다. 물론 작년에 들을 때만큼 자세하게 열심히 듣지는 않았지만, 불과 몇 달 만에 다시 들었는데도 또 좋았다..

작연에 이 연수를 처음 시작할 때 나는 나름 갱년기 우울증을 앓고 있엇다. 처음 연수 시작 때 마느이 마음 상태를 쓰라고 할 때 거의 '우울하다'식으로 시작했엇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담담하다'.혹은 '편안하다'로 바뀌기 시작했고, 그것이 끝까지 죽~ 갔다.

물론 이 연수 하나땜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법륜 스님의 강의는 나의 힘든 갱년기 시절을 무사히 넘기게 해 준 일등 공신인 것만은 분명하다.

올해 또다시 들을 때도 새삼 또다시 위로가 되는 것이 정말 신기했고 그것이야말로 이 연수의 내공이 아닌가 한다.

앞으로도 생이 힘들 때마다 법륜스님을 찾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