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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064 교실 현장에서 여전히 힘든 협동수업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dp***

협동의 실천이 좀처럼 잘 안 되는 요즘 학생들과 함께 경쟁보다는
협동의 보람을 느끼게 하려고 모둠협동수업을 해 보다가 힘들어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부분도 있었지만 중등교실에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은 다소
제한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방법적 문제, 내용적 문제도 있지만 학생들의 참여태도문제가 가장 어렵군요. 한방에 시원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원하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꾸준히 노력하고 개발해야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063 수업에 대한 개념의 재정립과 수업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i***

지금까지 해온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수십년을 수업을 해오면서도 현실적 문제를 부르짖으며, 그냥 앵무새처럼 , 녹음기 처럼 반복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번 새내기때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한번 돌아본다. 교육철학을 심어주는 수업!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쯤 시도해보다 그만두고 싶다...
4062 의미있는 시간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h***

법륜스님을 책과 어플로만 접하다 이렇게 직무연수로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고민했던 그리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본질을 짚어주시어 개운하면서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모두 제 마음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특히 '선생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꾸 가르치려고 하고 자꾸 주려고 하는 것. 이것이 '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화가 불쑥 올라오는 시간이 많아져 누군가를 욱~ 하면서까지 가르치려고 하는 나를 객관화시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스님의 말씀과 함께 한 봄날이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4061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kh***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경쟁이며 경쟁 속에 모든 활동에 익숙해져 있던 요즘 학생들의 상태를 한번 돌아 보게 되었다. 현대사회의 가장 문제는 공부등을 남보다 잘하게되면 그 안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사안을 잘 못 하더라도 용납된다. 이부분에서 사회적 문제도 야기 되고 있다. 진정한 교육이란 남을 배려하여 구성원과 협동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사회성을 배울때 지식뿐만아니라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도 배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4060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j***

교실 속에서 나와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움을 이루어가는 것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실천 속에서 하나하나 되짚어볼 수 있도록, 그래서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깨닫는 지혜로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4059 내용이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배움의 공동체라는 연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고민할거리를 던져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4058 새벽안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p***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나고, 많이 반성하고...
무엇이 변해야하는가.
무엇을 바꾸어야하나.
어떤 것이 문제일까.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았다.
마음은 어떻게 열면될까.
그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4057 교사로서 나의 존재감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s***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이라는 생각을 가졌음에도 수업과 업무, 생활지도 등에 쫓기듯 지내다 만나게 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낯설기만 한 말이었지만, 이 속에서 교사로서 행복하고 보람있게 지낼 수 있는 해법을 찾은 듯 합니다.
실천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용기를 내 보려고 합니다. 배움에 대한 열린 마음과 의지를 갖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공교육의 희망을 찾아 보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056 수업성찰 연수를 받고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b***

교육경력이 적지 않지만 이 연수를 듣고 내 자신이 너무도 초라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름대로 수업을 잘한다고 주변 평판도 있고, 나 스스로 생각할 때도 수업만은 누구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해 왔다. 그럼에도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수업이 학생의 삶을 변화할 수 있다는 강한 메세지와 수업에서 나 자신의 성찰과 연구도 너무도 부족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다시 듣고 싶은 강의지만 김태현 교사의 책을 구매하여 좀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탐구하도록 하겠다.

4055 아직 몇개의 강의가 남았지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이제껏 받아왔던 연수와는

조금은 다른 느낌입니다.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