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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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4 | 배움의 공동체속에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o*** | |
교사의 말을 줄이고,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고 협동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수업... 말처럼 쉽지만 않은 작업일듯도 하지만, 강의를 한 차시... 한 차시 들으면서 점차 학생들 간의 교감과 교류를 통해 배워나가는 모습을 보며, 내가 만들어가는 수업 또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훌륭한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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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3 | 문제는 배움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수업기술에 매달리며 힘겨워했는데, 문제는 학생들의 배움에 있었다. 연수를 들으며 학생들에게 짝지끼리 서로 도와주라고 해보니 늘 졸고 힘겨워하는 아이도 조금 관심을 가지려고 하였다. 오늘도 목청 높여 수업을 진행하고왔는데, 목소리를 낮추고 긴장감도 낮추라는 충고에 뜨끔하였다. 진지한 이야기는 낮은 목소리로 한다고...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관계 형성도 배울 점이 많았다. 힘겨운 점도 많고 부담스러운 점도 많게 느껴지지만 이런 이론을 접해본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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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 | 교사로 행복한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교사로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과연 행복했던가? 열심히 연수를 들으면서 함께 하면서, 이해하면서 나아간다면 진정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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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 | 배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u*** | |
배움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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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0 | 연수라기 보다는 힐링하는 기분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j*** | |
자율연수를 듣고 다시 직무연수를 듣게 됩니다. 혼자서 복습하려다 잘 되지 않아 아예 직무연수를 신청해서 듣었습니다. 바쁘고 정신없지만 그래도 이 연수로 순간 순간 마음의 위로를 찾습니다. 스님 이야기도 너무 고맙고, 연수를 준비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전해요..자본주의 궤도열차에서 내공다져 내려올 힘을 키우기를 내스스로에게 당부하면서 이 연수에서 얻었던 얘기를 되새김하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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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u*** | |
학교로 가는 발걸음이 점점 무겁게만 되어갈 때 듣게된 이번 연수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답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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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8 |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cc*** | |
가끔 왜 나의 말을 아이들이 알아듣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저지를까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호모 중딩 쿠스라는 말을 듣자마다.. 아~하고 팍~느끼는 뭔가를 받았습니다. 좀 더 배려하고 그 또래의 특성을 내가 아직 몰랐던 것이라 생각하니.. 웃음이 나기도 하면서.. 아이들을 대할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아이들을 보며 돌봄과 치유, 성장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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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7 | 읽는 것은 읽어내는 것...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in*** | |
1학년을 맡아 그림책 읽어주는 시간을 가지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이들은 글자를 읽고, 저는 그림도 읽고 싶고^^ 그래서 저는 실물화상기를 이용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듣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목소리로만 읽어주는 방법도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강의 들으면서 그저 읽는 것이 아니라 맥락을 읽어내는 능력도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드네요. 앞으로 꾸준히 강의 들으며 배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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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6 | 새로운 출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by*** | |
연수를 접하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 또는 대부분의 연수가 시간확보를 위한 연수가 많기 때문에 성실히 듣지 못했고, 일부분만 열심히 들었다. 연수 내용에는 대부분이 학교가 변해야 하고, 교사가 변해야 한다고 하는데 20년이상 잘못된 습관이 몸에 박혀 연수를 들을때는 잠시 생각하지만 쉽게 바뀌지 않을것 같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교육은 모두 잘못된 교육이었는가? 생각해보며 학생이 바뀔수는 없는가? 라고 반문해본다.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교사중에 만족도와 보람을 느끼는 교사가 얼마나되는지? 학생들은 교사를 교사는 학생을 서로 믿지 못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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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j*** | |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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