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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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2 | 동료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qb*** | |
ICT 활용 교육 바람이 불 때, 닥치는 대로 연수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연수를 받은 것 가지고 버텨 온 셈인데, 스마트폰 나오고 부터는 잘 안 되더군요. 아마도 저는 매뉴얼 타입인 것 같아요. 차를 구입할 때나, 핸드폰을 바꿀 때나 기계를 사용하기 전에 매뉴얼을 꼼꼼히 읽어 본 다음에 사용하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은 제품에 따라오는 공식적인 매뉴얼은 없다고 하면서 인쇄물을 같이 주는데, 읽어보지도 못할만큼 바빠서 핸드폰과 페북 기능 중심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핸드폰용으로 사용할 때,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없는게 아직도 답답합니다. 그러던 중 에듀니티 연수과정을 검색하다가 슴하트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연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에도 연수 안내를 했습니다. 과학과 기술의 역기능의 원인이 도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맘에 있을 것이기에 디지털 인간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슴하트 연수과정을 담당하신 선생님들에게 힘찬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경의를 표합니다. 스마트한 슴하트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해 가는 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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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1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8*** | |
개인 사정으로 후반부 과정은 열심이 못들었지만 중반부까지는 스스로 많이 반성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내 말 한마디로 인한 이루어지는 여러 관계형성을 알게되고 나름 학생들의 입장에서 듣는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아울러 학생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올바르게 이해할 방향을 찾은 것 같습니다. 실제 적용과정에서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겠지만 노력할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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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0 | 학생들과의 대화 내용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h*** | |
학습부진 학생들을 막연하게 지도하면서 답답한 점이 많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학생들과의 대화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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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9 | 들으면서 행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fr*** | |
여러 학교의 사례들을 보면서 행복하고, 희망이 보입니다. 부러워만 하지 말고 실제로 실천하여 우리 학교도 하루빨리 같을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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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 | 시대에 발맞추어가는 행복교실 실천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u*** | |
복직을 하면서 너무나 달라진 아이들의 생각과 모습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갈등을 겪고 있던 중 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사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생각과 교육방법들을 지도하면서 부딪히는 갈등속에서 요즘처럼 서로 상호평가도 있고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선생님도 나와 같은 일들을 겪고 노력하고 눈물 흘리고 고민하는 것을 보니 힘이 생겼습니다. 교실 속 행복이라는 코너에서 저에게 힐링이 되는 언어로 이야기 할 때 참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연수였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연수가 아니라 마음에 감동을 주는 행복연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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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7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wo*** | |
좋은 말씀 생활속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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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6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h*** | |
원격연수는 참 지루하기도 하고 뭔가 원론적인 내용만 해서 회의감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연수는 실제적인 내용이고, 실제 강의 듣는 듯 강사의 직접적인 수업을 영상으로 듣고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제 학교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이 원격연수를 신청하였는데 역시나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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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5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s*** | |
교사 멘토링 강의를 직접 듣고 이 온라인 강좌를 신청해서 들었는데 새겨들어 실천해야 할 몇가지 말씀들이 있었는데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 말씀을 떠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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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4 | 왜 교육대학교에서 이 모든 걸 배울 수 없었단 말인가!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j*** | |
행복교육학 원격연수 제작 소식을 듣고 참 많이 기다렸다. 인디스쿨내에서 지니쌤의 학급교육과정을 출력해 읽었고, 그 내용이 깊히 공감했기에..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연수를 다 듣기도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했다. 이 연수가 정말 좋았던 점은 바로 '체계적'이라는 사실. 그동안 참 많은 오프라인 온라인 연수를 받았지만.. 그 모든 연수가 결국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갖는 한 부분이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다. 난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지만..그리고 많은 걸 배웠지만 교실에선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어디서부터 기인하는 지 원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니쌤의 연수를 듣고는 나의 약점과 강점.. 내가 교육전문가로서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방패연을 그리고 내 강점과 약점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이번 연수를 듣고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불안함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배운 내용만 충실히 연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일단 기본이 된다는 사실. 더 이상 미지의 배움을 찾아서 헤메이지 않아도 된다. 아.. 왜 나는 교육대학교 때 이 교사로서의 기본 자질이 될 수 있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지 못했을까? 정말 아쉬움이 남는다. 2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하고..다시 반성하며..따뜻하고 행복한 학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정말 행복한 교실이 되기 힘들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기초 토대를 충실히 갖춘 후.. 수업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해야겠다. 행복교육학만이 좋은 교사가 되는 길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이 보다 현장감 있고.이보다 실제적이고..이보다 체계적인 초등학교 선생님을 위한 연수는 이전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같은 길을 헤메는 동료, 후배교사를 위해 아낌없이 나눠준 지니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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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3 | 비타민 같은 행복한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yo*** | |
신규티를 조금씩 벗고 있는 3년차 교사입니다. 지난 2월 말에 있었던 신규교사 연수에 참여해서 지니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이비에스도 잘 보지 않았고, 인디스쿨에서도 수업자료만 다운 받는데 급급했던 왕초보였던지라 아무것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지냈지요. (지니샘 몰라 봬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좋은 기회로 지니샘과 다른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제 학교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3월 첫 날 첫 단추를 잘 끼우고 나니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한 학기를 지낼 수 있었어요. 그러다 1학기가 끝날 때 쯤 지니샘의 행복교실 강의가 동영상 원격연수로 개설 됐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신규연수 때 배운 내용이 학급운영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이 강의는 정말 믿고 신청할 수 있었어요. 여름방학 지니샘의 행복교실 원격연수를 마치며 2학기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행복하고 즐겁게(화내지 않고..^^) 지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드네요. 배운 것들을 2학기 때 꼭 해보고 저만의 방법을 또 찾아보려고요. 참고로, 제가 올해 느낀 건데요.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해보지 않으면 자꾸 기억속에서 희미해져가다 없어지더라고요. 고민 말고 일단 해보면 처음에는 서툴더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이들과 함께 더 우리반에 맞는 방법을 찾기도 하고..^^ 그래서 2학기 딱 시작하면 이번에도 해보고 싶었던 활동들을 먼저 실천해보려고요. 나머지도 차근차근 해보면서...^^ 아, 이번 연수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 중 하나를 이야기 해보면 '보상'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제가 사실 1학기 때 저희반에 엄청 무기력한 여자아이 하나를 잘 도와주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보상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적절한 보상을 사용하며 관계를 만들어가라는 말씀을 듣고 그 아이와 교환일기를 한 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아이는 숙제를 해오지 않아(일부러 안 한다기 보다는 또래 아이들보다 공부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해서 그냥 포기해버려요.) 저도 그 아이에게 무언가를 제시한다는 것을 아예 포기하고 학기 말에는 거의 방치해버린 것 같아요. 2학기 때는 다른 아이들처럼 숙제를 하는 대신에 저와 하고 싶은 말을 나누는 교환일기를 써보려고요. 선생님 강의 중 보상에 대한 얘기를 하실 때 초등학교 때 친구와 쓴 교환일기 생각이 문득 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중간 중간 적절한 보상도 한 번 할 생각이에요. 먹는 거 정말 좋아하는 아이인데, 같이 식사를 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아, 갑자기 이야기가 제 생각으로 흘러갔네요...^^;; 아무튼 지니샘의 행복교실 이번 여름 저에게 비타민 같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2학기 때도 제가 슬럼프에 빠지거나 교실에 문제가 생기면 원격연수를 다시 꼼꼼히 봐야겠어요. 두 번째로 들을 때는 책도 같이 보며 들을 거에요.^^ (책은 아직 못봤어요...ㅜㅜ) 지니샘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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