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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34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ra***

말로만 듣던 비고츠키에 대해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들을 제시할 때마다 나의 교실과 우리 교육 현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4733 초보교사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교육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lo***

이제 막 교사로써 한발자국 내딪은 늦깍이 교사로써 잘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으나 방법을 몰라 방황하고 있던 차였어요.
그런데 협동학습강의를 들으면서 광명을 츶은 듯한 느낌이었네요.
구체적인. 방법제시와 수업시연 동영상까지...
교과별로 다양한 과목이 다루어 지지못한것이 아쉽기는 했지만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받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젠 저 혼자 떠드는 일제학습에서 벗어나 함께 공부해가는 협동학습방법을 조금씩 실천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주심에 감사감사해요.^^
4732 눈 높이에 맞춘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yh***

현장 교사들이 들려주는 실질적인 내용들과 노하우를 통해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4731 소중한 시간 감사드려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e***

중등 국어교사로 개인적으로 그림책에 관심이 있었어요.
가끔 사서 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보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권하는 정도였죠.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은 더 저도 더 많은 그림책을 읽어보고 관련자료를 살펴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도 한두 가지 방법으로라도 함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어요.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최은희 선생님께.
생각처럼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해 보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드릴지도 몰라요.^^
암튼 그림책을 새롭게, 그리고 더 알게 되는 좋은 기회를 만나서 기뻐요.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이만...^^
4730 힐링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e***

나를 먼저 돌아보게하고, 아이들을, 학급을 생각하게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사는 전문가가 되어야함을 다시 한 번 실감케하는 연수입니다.
일상에 쫓겨 바쁘게 다니던 나는 발등의 불을 끄기 바빴을 뿐 나의 교육철학이나 방법들을 생각하며 체계를 세우는 작업에는 소홀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나의 교육철학과 방법을 체계화시키는데 힘써 볼 생각입니다.
4729 그림책의 위대한 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re***

그림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의 생각에 깜짝 놀랄때가 많았습니다. 편안하게 아이들 마음속 목소리에 귀기울일수 있어서 흐뭇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림책의 엄청난 매력에 빠져들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자연스럽지 못해 아이들 앞에 읽어주기가 꺼려질때도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일관성과 지속성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연수를 듣고 생각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그림책의 위대한 힘을 늘 생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4728 나의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be***

2013년 새롭게 그리고 어렵게 교내 수업 연구 모임을 시작했다. 학생들을 위한 수업 개선에 고심하는 여러 과목 선생님들과 모임의 자리를 통해 배움 공통체와 협동 학습에 대한 소개를 받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교실에서 학생들과 했던 수업이 협동학습이 아니라 경쟁학습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학생들이 경쟁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가르쳐 주면서 적극적인 배움의 장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교사인 내가 먼저 협동 학습을 많이 익히고 체화 시켜 교실속에서 실천해 나가야 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4727 그림책을 통해 진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a***

최은희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의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으려 했는지, 진정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했는지, 늘 가르치려고만 하지는 않았는지, 따라주지 않는 아이에게 원망을 돌리지는 않았는지...
아이들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연수를 통해 받은 에너지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가지고 다가서겠습니다.
4726 도움이 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h***

조금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교사의 마음과 학생의 마음이 만나는 교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725 또 다른 교육현장을 체험함.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o***

지방에 여중에 있는 제게 경기도에 남학교 이야기나 조금은 버릇없는 학생들의 이야기는 조금은 낯설면서도 무서웠습니다.

정말 선생님이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정말 이제는 아이들앞에서 서비스를 해야하나 라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아직 제가 있는곳은 아이들이 어른들을 무서워하고 친구같은 선생님보다는 자기들을 혼낼수있는 무서운 어른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거든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변하는 아이들에 맞게 교사도 변해야하는게 맞겠죠.
고민하고 아파하는 진정한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