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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33 나는 교사인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y***

스스로 교사라는 직업인으로서 삶을 돌아보는 기회였습니다.
4832 학생들에게도..내 아이에게도 유익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k***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이제 5살인 아들에게 요즘 그림책을 읽어주는데..
단순히 글의 내용만 전달되게 읽어준거 같은데..
좀더 내 아이와 책에 대해 얘기하며 같이 공감할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4831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해 준 고마운 강의였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아이들이 서로 협력을 일으켜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들과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해 봐야 겠다는 도전과 열정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강의 였습니다. 진정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4830 총체적으로 교사로서의 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5***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스님의 통찰력 깊고 화통한 답변에 무릎을 탁 치며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연수를 받은 느낌입니다...^*^

교사로서 학생을 보는 시선이 좀더 여유로워지고
미소를 머금으며 조금은 더 행복하게 교직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교사로서의 제가 먼저 행복해야한다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수업기술 등을 익히는 연수에 주로 집중했었는데
모처럼 총체적으로 교사로서의 저를 점검해보고
답답한 부분에 대한 명쾌한 길을 찾은 느낌입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4829 관점 변화를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n***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오랫동안 남아 있는 말은
'아픈 아이들로 가득찬 교실' 이었습니다.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행태를 보면서 교권에 대한 도전으로 분노로 수없이 화내고 혼내고 했던 지난 시간들이 참 바보같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문제가 있는 아이들"로 보지 않고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로 관점을 변화시키기 이것이 이 번 연수가 제게 준 교훈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2학기엔
"어떤 어려움이 있기에 저런 행동을 할까" 학생들을 혼내기 전에 늘
한 번 더 생각하며 아이들을 대해 보겠습니다.

주위에서 김현수 선생님 연수를 많이 추천해 주셨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학생 그룹이나 유형별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교실에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학교 현장에서 정말 필요한 심리학을 연수해 주셔서 더욱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828 다양한 사례가 좋았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7***

다양한 학교의 사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4827 그 동안의 저를 반성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a***

머리 속으로는 학생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는 수업을 꿈꾸지만 실제로는 교과서에 중요한 거 표시해 가서 전달만 했던 그 동안의 저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워 머리 속으로 그리는 저의 모습을 교실에서 실천하겠습니다.
4826 뒤늦은 교사로서의 철학 갖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de***

교직 경력이 10년이 넘는 이 시기에 이번 연수는 교사로서의 철학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주었다. 지금까지의 교사 생활은 하루하루를 그저 성실히 임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는지 모르겠다. 그 속에서 좌절도 겪고, 희망도 보았지만 이제 새로운 햇병아리처럼 새로운 도전을 해 보려는 의지를 갖게 된다.

이제 또다른 시작이 되도록 아자아자 화이팅~!
4825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할 교육지침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u***

정말 교육의 신 같은 존재. 지니샘의 강의. 정말 한마디 한마디를 정말 가슴에 새기며 2학기를 맞게 됩니다.
나의 성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머물고 있던 나를 수렁에서 확 끌어올리는 느낌이랄까. . 속이 시원해집니다.
교육자였던가 방과자였던가..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4824 신선한 충격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h***

오늘 날의 대세인 비고츠키 철학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알고 싶었다. 그래서 연수를 신청하였다.연수를 듣는 내내 가슴이 답답했다. 좀 더 일찍 연수를 들었다면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수업 또한 예전과는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것이다. 반성한다. 디자인된 사회 속에서 길들여져 물들어 살아온 것을, 왜? 무엇때문에? 의심을 가지지 않은 것을? 해방을 위해서 먼저 물음을 던져야 겠다. 그리고 또 연수를 들어야 겠다. 연수를 다 듣고 성장한 나 자신에게 먼저 칭찬한다. 그리고 연수를 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한다. 좋은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