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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73 연수를 마치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ep***

컴퓨터 활용과 관련해 저에겐 아주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아직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몇몇 프로그램은 개학과 함께 학급에 적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수정보완이 필요해 보이는 강의도 눈에 띄네요. 벌써 4년이 지난 내용이라 생기부 내용은 특히 지금 환경과 많이 달라져서요..어쨌든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활기를 더해주는 연수가 된 것 같습니다.
4872 그림책 까막눈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ne***

그동안 그림책은 그냥 우리 아기 어릴 때 들려주던 이야기이거나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그림 하나하에 숨은 뜻이 있고 글과 어떻게 협응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던질 수 있는 창의적인 질문이 정말 많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든지 그림책 하나로 학습에 무궁무진한 흥미를 부여할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얼마나 책 하나 보는데에도 생각이 짧음을 느낄 수 있었고 책 보는 자체가 얼마나 얕은지도 느낄 수 있어 큰 반성이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871 아이들의 삶이 중심이 되는 교사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b2***

아이들을 교화의 대상이 아닌 완전한 인격체로 인정하며 함께 삶을 살아가는 교사 ~
그동안 꿈꿔 왔지만 사실 이상적인 방향만 있었지 수업에 적용하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이 연수를 통하여 교과별 삶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연수내용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실천하신 선생님들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좋은 연수이다.
4870 감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a***

감사합니다.
저의 교사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4869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e***

교실의 아이들을 별 생각없이 대해 왔던 나를 반성하고
사교육과 지나친 경쟁으로 시달리며 교실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항상 작은영웅으로 생각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잊고 살았던 초심을 다시 일으켜주는 강의였다
4868 내 수업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y***

짧은 여름 방학 내내 수업 관련 강의를 들었다. 방학이었지만 강의를 듣는 동안은 마치 수업을 계속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수업에서 내가 막혔던 부분, 자신 없었던 부분을 잘 알 수 있었고 수업의 중심에 학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4867 점점 빠져 드는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a***

지난 해 9월 지인의 소개로 안양교육지원청에서 이루어지는 배움의 공동체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 곳에서 손우정 교수님의 예리하신 수업 컨설팅에 매료되었고 그와 관련 책을 읽으면서 2년전 부터 끊임없이 나를 힘들게 했던 수업에 대한 실마리를 조금씩 풀기 시작하였다. 올 3월 새로 부임한 학교에서 어설프게나마 조금씩 접근하고 있는데도 예전보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수업이 즐거워지기 시작하였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점점 매료되어 빠져 들게 만들었다. 힘든 학교 일정이지만 심화과정까지 완주하고 싶다.
4866 너무 좋네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3***

학교 선생님 추천으로 연수를 들었는데.. 너무 좋네요..

이야기 읽어주는 것에 대한 또다른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4865 교사, 수업에서 꿈을 꾸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o***

그동안,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꾸준히 챙겨듣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김태현 선생님의 모든 연수가, 본질을 놓치지 않고 정말 교사로서 고민한 그 핵심 지점을 잘 긁어(?)주고, 대안을 제시하며, 삶으로 살아낼 수 있는, 교사 내면의 힘을 길러주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번 수업 성찰 연수 역시,
그동안 수업 속에서 고민하고 있었던 주제들을,
정말 시원하고, 상쾌하게 꿰어주며 정리해주는, 행복한 연수였다.

수업 속에서 나 혼자 고생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한 것이 아니었구나..
이렇게 수업을 놓고 고민하고, 아파하면서도, 두려움을 극복하며, 가르칠 수 있는 용기로, 묵상하고 성찰하며, 진정으로 행복한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구나.. 느끼며,
어떤 연수에서도 느낄 수 없는 고마움과 상쾌함을 느낀다..^^

다시한번 좋은 연수를 준비해주신 김태현선생님과 에듀니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후기를 나눕니다.
4864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u***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시원하게 배운것같아요.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책도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