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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063 cp를 넘어 FC까지..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an***

보수적인 교사인 내가 FC학생을 왜 잘이해못했을까하는 반성이 절로 들게 하는 많은 내용을 담은 강의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해하기 쉽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사례중심으로 내용이 짜여져 정말 도움이 많았습니다.다른사람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저희학교에선 이강의를 소개하니 몇분은 오프라인으로 직접 강의를 듣고 계신 분들이 있더군요^^
앞으로 계속 다른 강의도 눈여겨 보았다가 신청하렵니다
5062 마음 나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j***

내 마음을 누군가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음을 나누기 위해 내 마음을 내려놓고 표현하는 것에 좀 더 익숙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5061 뿌뜻한 마음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8***

처음 시작할 때는 뭔가 서먹서먹하더니,
이제 마치고 새삼 돌아 보니,
아하! 그렇구나!

무릎을 탁 치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내가 욕시을 너무 많이 냈구나!

미안하구나,
사랑하는 제자들아!

앞으로는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5060 학생과의 관계가 좋을수록 학부모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일단 학생과 관계가 좋으면 학부모와도 관계가 좋은 것같다. 우선 학생과의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될 것같다.
학생은 괜찮은데 의외로 학부모가 생각과 다르거나, 학생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학부모의 도움을 받으려할 때 학생의 문제행동이 학부모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때 난감하다.
경험상 법문 내용처럼 가볍게 대하면서 먼저 칭찬부터 하고 문제를 살며시 가볍게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다는 내용으로 꺼내면 대개 이해하고 협조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접근했을 때 마음을 여는 것같다.
5059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fi***

연수하는 동안 학생들에게 평소같으면 당연히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화냈을 행동에도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학생의 속마음은 이게 아닐텐데 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5058 명쾌한 해법,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h***

지금까지 많은 연수를 받아 왔지만 이번 연수만큼 명쾌하고 속이 후련한 연수는 처음인 것 같다.
아이들의 심리가 어떠한지, 아이들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특성에 따라 어떻게 상담해야 하는지, 정말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교사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앞으로 이 과정의 후속으로 중급, 고급 과정이 개설된다면 정말 좋겠다. 꼭 연수를 받고 싶다.
아울러 아직 본 연수를 받지 않은 동료 교사분들에게 이 연수를 꼭 받아 보십사 권하고 싶다.

통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5057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이 큽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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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20년 넘게 가르쳐 온 교사로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얼마나 부족한고 무책임한 교사였는지 네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을 문제아 내지는 학급 점수를 깍아먹는 아이로 보지는 않았는지.. 그러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부진의 원인을 바라보고, 치유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이의 상처를 보듬아 주려는 노력을 어느정도 했는지.. 반성해 봅니다.
5056 교육과정 재구성을 지금 당장 내 힘으로 시작할 힘을 주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su***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학습 준비물, 교구에 대한 새로운 이해에 대한 부분은 참으로 참신한 내용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학습환경, 교구, 준비물에 대해 처음 접한 점이 놀라웠습니다. 사실은 교사가 관심갖고 노력해야할 부분인데도 말이에요. 미술, 국어, 과학, 영어에 대한 강의 부분은 더 좋았습니다. 어떤 교과여도 아이가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철학을 가진 강사분이 좋았고 그 마음에서 출발하여 현실에서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을 적절히 알려줘서 더 좋았습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연수입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야겠습니다. 인권, 평화, 생태를 잊지 않는 과학 수업, 미술작품이 아닌 아이의 표현이 주인이 되는 미술 수업, 아이들 삶과 떨어지지 않는 영어 수업, 삶에서, 삶을 가지고 이어가는 국어 수업을 하도록 애쓰겠습니다. 2탄도 신청했습니다. 기대됩니다.
5055 나를 되돌아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i***

강연을 들으며 스님의 법문과 더불어 선생님들의 마음 나누기를 통해 '우리는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구나'라는 공감과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이상 외롭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트라우마로 작용하고 있는 학생, 학부모와의 큰 갈등을 한 번 겪고 나서는 학생을 지도하는 것이 망설여지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학생들을 관망하는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은 점점 허전해져 갔습니다. 이 번 강의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 보니 그상황은 내 자신의 문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가면 학부모의 항의에 무저항으로 당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학부모의 오해를 풀어주려 노력하고 마음을 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나름의 노력을 더 열심히 했어야 하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지금 스스로 아쉬움이 남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런 노력조차 하기싫었던나자신이 문제였다는것을요. 그러면서 그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원망이 사라졌습니다.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추천해 준 정혜경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마음 공부를 할 기회를 찾아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5054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o***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우리반 아이들을 대할 때의

저도 너무 조급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더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담임이 되도록 돌아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