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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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3 | 인상적인 수업성찰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a*** | |
저는 매일 한 강의씩 성실하게 들으려고 애썼습니다. 공강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듣고, 메모해가면서 들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이 강의를 듣는 선생님들에게 물으시는 질문들에 나의 경우는 어떠한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들었더니 정말 현장연수 못지 않은 공감과 유익을 주더군요. 원격연수를 들으면 진도를 놓쳐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쳐서 듣게 되는데 그때는 맘이 바빠 "나중에 생각하지 뭐~"하면서 넘어가는 일도 매일 한 강의씩 들으니, 생각할거리가 나온 대목에서 생각하게 되더군요. 강의 내용도 좋았지만, 에듀니티는 기수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연수도 진도를 놓치면 맘을 급하게 하거든요. 저는 김태현 선생님의 관련 책도 함께 읽으며 연수를 들었더니 내용이 더 잘 인식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내용을 책으로 접하고, 실제 수업사례를 인터넷 강의를 통해 볼 수 있으니 더욱 내면화가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공강시간을 이용하여 강의를 듣고 인식한 내용을 통해 수업에서의 제 모습을 계속 성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제 수업의 모습이 이렇구나 인식하는 정도였는데, 계속 듣고 제 수업을 인식하다보니 이렇게 저렇게 해보아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더라구요. 제일 급한 일은 빠른 시간안에 수업친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제 수업을 돌아보니 아이들에게도 수업성찰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 시도해보았습니다. 별다른 것은 없고 몇몇 아이들에게 그냥 스스로 수업태도를 교시별로 O,X로 표시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매일 반복되니까 스스로의 모습을 통찰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일본어시간에 너무 태도가 안 좋더라구요.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하면서 스스로를 인식하는 모습이 이 시도가 그래도 헛되지는 않구나 싶었습니다. 수업성찰 강의가 제게는 참 좋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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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2 | 마음공부가 하고 싶어지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a*** | |
처음에는 사실 실망도 했습니다. 너무 두리뭉실하고 원론적 이야기 뿐이고... 명쾌한 해답이나 합리적인 해결은 없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연수를 들을수록 스님의 원론적 이야기들이 와 닿았습니다. 사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이치는 단순하지만 그것을 지키기 힘들어서 생기는 문제들인듯... 스님에게 배운 말들을 잘 기억하고 앞으로 마음을 잘 다스리며 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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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1 | 명쾌하면서도 수긍이 가는 말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w*** | |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아하 맞아.. 그래..그것이었는데..하는 마음이 절로 생긴다. 학생들을 지도할때, 학생들을 바라볼때 법륜 스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참 유익한 연수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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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0 |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 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i*** | |
우연히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하는 모습을 복도에서 지켜본 경험이 있습니다. 앞에서 선생님은 너무나도 열심히 수업을 하시는데 무기력하게 딴 생각하며 앉아있는 학생, 엎어져서 자는 학생, 친구와 잡담하는 학생 등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과연... 내 수업도 그러지는 않을까... 내가 행복한 수업. 학생들이 행복한 수업. 결국. 교사와 학생이 함께 웃는 수업. 이 연수를 통해 드디어 해결의 실마리를 조금 찾은 거 같아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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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9 | 좋았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du*** | |
덕분에 좋은 연수 들었습니다. 혁신학교를 앞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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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8 | 그림책을 대하는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ym*** | |
5살, 7살 아이를 둔 엄마로서 매일 저녁 3-4권의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 하루의 마무리입니다. 그렇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얼른 책을 읽어주고 재워야지 하는 마음이 더 앞섰던 것이 솔직한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가장 큰 변화는 그림책을 얼른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책의 앞표지, 뒷표지도 들썩이는 저를 보며 새삼 웃음이 났습니다.^^ 앞으로도 의미있는 그림책 읽기를 실행에 옮기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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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7 | 성장과 발달을 고려한다는 것은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gk*** | |
혼자의 힘으로는 정말 어려운 일 같다. 연수를 성실히 듣지 못해 넘 아쉬움이 있지만 연수 들으며 드는 생각은 이런 교육과정들이 각 학교에 전해지려면 어떤 것들이 이루어져야할까 고민이 되었다. 교육과정은 여전히 학년부장이 작성해야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현실에서 내가 교과서가 아닌 교육과정을 가르치고 있다는 생각은 잘 들지 않을 것 같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육과정을 함께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년엔 꼭 교육과정 전반을 고민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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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6 | 동화책 연수를 마치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mo*** | |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 읽어주기를 하면서 고학년 아이들도 즐거워 하는 것을 느끼고 꾸준히 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교육과정이 너무 바쁘네요..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교실은 다시 시간 내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동화책은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의미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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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5 |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hy*** | |
토론을 하면서 형식화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 연수, 학급에서 실천하려면 뭔가 답답하고 안되었던 부분에 대한 가려운 곳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연수였다. 실천하면서 겪은 내용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도 신뢰가 갔고 학생들의 토론 모습을 보는 것, 교사들의 토론 내용을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토론은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연수라 고마움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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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4 | 참 좋은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ya*** | |
그림책에 관해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좋은 연수였어요. 교재가 있다면 더욱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신 최은희 선생님의 생생하고 진솔한 강의, 정말 멋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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