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644 연수를 들으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99***

올해는 둘째 출산과 육아로 정신이 없어서 수업과 아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쏟지 못하였다. 그러다보니 아이들과도 거리감이 느껴지고... 한해가 다른때보다 힘들게 느껴졌다. 그러던 중 이 연수를 접하며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수업과 배움에 대해 학생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내년엔 육아로 인해 휴직할 계획이지만 쉬는 동안 김태현 선생님 다른 연수도 들으며 다시금 재충전할 계획이다 ^^
5643 추억의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ur***

연수를 들으면서 어릴 때 동네에서 친구들과 하던 놀이들이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비석치기(우리는 '오케맞히기'라고 불렀던 기억이,,), 땅따먹기 놀이 등 여러가지 놀이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체육시간에 늘 하던 구기종목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수업 말고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예전기억을 되살려 '오징어달구지'라는 게임도 해보고 '돈까스'도 해보았습니다. 컴퓨터나 폰게임을 좋아하는 내가 어릴적과는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아이들이 좋아할까 싶었지만 애들은 역시 애들이더군요.

이젠 체육시간만 되면 놀이를 하고 싶어 할 정도로 적극적이네요.
특히 체육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몇몇 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좀 더 준비를 해주어야 하는구나'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구요.

다른 선생님들도 한번쯤 우리가 어릴적에 놀던 추억의 놀이들을 떠올려 아이들과 함께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5642 내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5641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한 마음이 되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4***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한 마음이 되어
학교가 다시 살아나기를 기원합니다.
5640 내 일생 최고의 연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g***

저는 중등학교 영어교사 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온라인 연수를 접해 보았지만
이번 연수가 최고로 감동적이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법륜 스님의 교사멘토링에 한 번도 참여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온라인 연수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럽고
저의 여러가지 어려운 점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기쁘고 흐뭇합니다.
법륜스님의 이 연수는 제 동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좋은 연수이었습니다.
연수를 개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5639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hu***

학생들에게 진로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638 새로운 수업을 기대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ju***

교사 중심이 아닌 학습자 중심의 수업을 항상 고민하는 저에게 협동학습의 구체적 모형을 알게 된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용 가능한 모형이 많았기에 현장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서 걸어갔던, 그리고 뒷 사람들에게도 길을 열어주는 협동학습 연구회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5637 시스템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i***

다른 강의보다 타임이 길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고 좋습니다.
화면 편집과 강의내용 판서가 잘 정리되어 좋습니다.
5636 가치를 세우는 수업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i***

저의 가치를 재정비하고
학생들에게 해 주어야 할 말과 가치를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5635 아이들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r***

아이들이 왜 저럴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연수를 듣다 보니...
요즘 이런 상황이라서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 라는 마음이 생겼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더욱 많은 공감을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