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044 새학년이 기대되는 연수로 계속 체화될 수 있도록 연습을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m***

healing, feeling, and expecting되는 아주 유익하고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사례들이 너무 사실적이고 김창오 선생님의 강의가 훌륭하여 당장이라도 아이들과 만나서 실험해보고 싶습니다.

자꾸 잊어버리고, 이 감정이 사라지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지위파워를 이용하여 지적, 비난, 훈계, 조언, 해결 등의 지도가 몸에 배여 가장 쉽게 하고있는데,

입으로 듣기, 심정 듣기, 본심듣기, 의미듣기, 칭찬 인정하기, 문제해결 도와주기 등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할지
사실 의문입니다.

좀 더 여유로운 마음, 객관적인 마음, 현재를 사랑하는 마음, 과거를용서하는 마음, 미래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큰소리와 질서있는 통제에 능한 무서운 카리스마있는 교사보다
아이들 마음을 읽어주고 신뢰와 존경받는,
그래서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절하고 자상하면서도 엄격한
선생님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이러한 결심과 각오를 생기게 한
리더십 연수와 김창오 선생님
다음 기회에 꼭 한번 더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6043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oh***

23년간의 교직생활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었던 유익한 연수였다.

6042 행복한 요소를 찾는 연습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k***

좋은 교사가 되려는 욕심에 부지런하게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생이 참여하여 의미를 발견하는 수업을 위해, 학생과 소통하는 멋진 담임이 되기 위해 하였던 노력들이 좋은 결과를 보여줄때는 자만심도 생겼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동료교사의 눈물과 한숨이 늘어나고 그들이 행복해하지 않고 학교를 떠나면서 나도 힘들어짐을 느낍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학생도 교사도 이 사회도 뒤죽박죽이 되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이 연수를 듣고나니 다소 희망의 기운이 일어납니다.
혼자 하지 말고 여럿이 함께.
큰 행복 기다리지 말고 오늘 여기에서 작은 행복 맛보기
지금 힘들어도 내일 나아지리라는 희망 버리지 않기. . .
6041 이제는 그림이 단순한 그림이 아니다.?!-천개의 조각그림을 드디어 맞추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pe***

늘 그림책을 접하면서 상징에 대한 생각들과 아름다움에 경이로워 한적은 많았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그동안 내 머리속에 흩어져있던 아동문학의 이론 조각들과 20년 경력 속에서 만난 많은 그림책들 그리고 그들의 가치로움 - 그리고 전혀 알지 못했지만 - 비로소 알게 된 것들 ,구체적으로 수업에 적용해야 하는 많은 이야기들, 교실의 환경과 권장도서를 꾸리는 일까지 천 피스 조각을 모두 꿰어 맞춘 느낌이다.

한 장의 그림은 천 마디의 말보다 낫다라는 중국속담을 빌리지 않더라도 정말 힘겹게 꼼꼼히 이 연수를 들으면서 모든 교사들이 한번쯤은 들어봐야 할 연수라 생각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 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니까....

최은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진정한 삶 속에서 열정으로 뿜어져 나오는 그림책에 대한 사랑과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만나온 아이들과 앞으로 내가 만날 아이들에 대해 생각했다. 아는만큼 보인다 했으며 사랑하면 알게 된다던 진리를 실천하는 2014년이 되어야 겠다.
청마의 기운을 얻어 그동안 읽지 못했던 그림책들을 만나러 뛰어가야겠다.
6040 과정의 평등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교육에서의 과정의 평등 이것은 학생들에게 단순히 배움의 기회만을 보장하는 기회의 평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의 과정의 평등을 이끄는 교육불평등 해결의 새로운 장이다. 교육의 문제에 대한 해결의 새로운 단초를 발견하다.
6039 그러면 무엇을 해야하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a***

학교가 필요한 곳인가라는 의문을 항상 가졌다. 오히려 아이들을 망가뜨리는 것이 많은 곳이란 생각.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안이 없으니, 내지는 두려우니 다들 그렇게 사는 대로 산다. 그러면서도 늘 다른 곳을 보게 된다. 이 강의는 그런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해 준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하나. 나는 학생들 개개인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괴감에 빠질때가 많다. 겉으로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학습'이라는 것을 종용하고 밀고 나가지만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볼 때는 한없이 애처롭기만 하다. 교직 생활을 오래 할 수록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보게 된다. 그러면서 나이든 여선생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을 뿐인가라는 생각만 하게 된다. 그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데.. 항상 삶은 고민을 던져준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6038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bl***

토론에 대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037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을 주는 연수입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pp***

일반적으로 교사의 수업에 대한 연수는 수업을 잘 하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연수는 수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라 놀라웠다. 수업은 교사의 개인적인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교사 개인의 고민을 코칭선생님들의 따뜻하고 진지한 도움으로 교사가 마음의 문을 열어가면서 해결해가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다. 나의 수업에 대한 고민을 다른 선생님들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위로와 힘을 얻었다. 특히 코칭선생님 두분의 상대를 배려하는 대화법은 기쁨과 감동의 연속이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6036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ky***

연수를 받으면서 신문 등의 자료를 찾아 보기 시작했고, 학생들이 찾아오면 적극적으로 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연수는 계속 신청해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6035 올해 새로운 수업에 도전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m***

학교에서 교실 수업 개선에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들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요..
스킬만 강조되던 기존 수업과 달리 정말 본질적인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의 중요함을 배운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대입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어느 정도의 교사의 참여와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저는 올해 꼭 실천해 보고 싶은 수업이네요..
손우정 박사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