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6114 | 결코 가볍지 않은 연수를 듣고......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o*** | |
동료선생님께서 비고츠키 연수를 들으시고 꼭 들어보라고 추천하셨습니다. 좋은 연수라니 꼭 한번 시간내어 들어야지 마음만 먹다 방학이 되자마자 연수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때까지는 별 부담없이 막연히 좋은 연수라고만 생각하였는데 연수 첫차시부터 가볍지않게 제 마음을 묵직하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바라보던 현실과 내가 가졌던 생각을 부대끼게 만들고 자꾸 저를 되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 나만의 고정관념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와 관련된 거대한 힘일 수도 있구나를 느끼며 아이들 앞에 선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생각해보니 마음이 더욱 무거워집니다. 이런 낯섬에 잠시 방향을 잃을때도 있었고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를 혼란스러워하다 연수 중에 한 문장에 해답을 찾아봅니다. 내가 가진 틀을 깨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진다. 내가 지금 느끼는 이 마음이 좀 더 오랫동안 무너지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을 바라볼 때, 무엇을 가르쳐야 할 지 고민할 때, 내가 하고 있는 교육을 되돌아볼 때 좀 더 가치있고 의미있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
|||
| 6113 | 성찰의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o*** | |
기존의 연수와는 다른 색다른 연수란 생각을 했습니다. 수업성찰의 시간.... 많이 부끄럽고 반성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좋은 수업을 꿈꾸곤 하지만 현실의 장벽으로 설명위주의 교사 중심 수업을 하면서 어쩔수 없다는 생각으로 합리화만 시켰던 것이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앞으로의 수업 쉽게 바뀌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아닌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으로요. 정말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6112 | 10년 걸립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h*** | |
사토마나부 교수의 "10년 걸립니다". 수업 혁신, 학교 혁신. 참 담담히 말씀하시더군요. 조급해하지 말아야 할 텐데,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에 답답하기도 합니다. 천천히!! |
|||
| 6111 | 뜻깊은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su*** | |
교육청에서 진로연수를 받고 강사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받았는데 내 아이들이 자랄때 진로지도를 잘 해주었더라면 대학을 가서 전과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많았고 이연수 받고 더 공부를 해서 진로의 전문가가 되어보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어떤 연수보다 내 자신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입니다. |
|||
| 6110 |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a*** | |
이제까지 학급의 아이들을 통해 속상해 하고 지쳐갈 때마다 아이들 탓만 했었는데 김창오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교사인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고.내가 사용하는 말을 점검하고 각기 다른 성향의 아이들을 보는 시각을 새롭게 하는 매우 유익한 연수가 되었다. |
|||
| 6109 | 막연함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e*** | |
막연히 알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 6108 |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h*** | |
아직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한 막연함이 있지만 앞으로의 수업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
|||
| 6107 | 유익한 연수입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jc*** | |
토론을 배워보고자 연수를 듣고 있습니다. 30명에 달하는 교실에서 과연 이 토론을 적용하고 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 동아리 형식으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가지 질문이 생기며 고민해 나가고 있습니다. |
|||
| 6106 | 공부상처는 평생 남는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s*** | |
참 안타까운 말입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했을때 능력과 결부하여 능력없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제 생각도 그러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개념수정을 하고 갑니다. 다시 복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
| 6105 | 나에게 공감과 위로와 울림을 주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es*** | |
좋은 연수 진행해 주신 김현수교수님과 연수에 함께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동료교사들이 있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나는 꾀 괜찬은 교사이구나!"라고 생가하니 앞으로 용기를 내어 더 잘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군요! 김현수 교수님의 지혜의 말씀과 우리 교육 전반에 관한 통찰력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교사로서의 나의 길에 이 연수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새학기에 동료교사들과 이 연수 같이 들으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한 교사를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