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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224 올 한 해가 기대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k***

새 학기 들어 너무나도 바빴던 날들. 연수를 포기하려다 주말을 이용해 정말 몰아치기로 들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어떻게 수업을 진행할까 고민하던 차에 한 줄기 빛이 보였습니다. 그 때부터 연수를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교사의 역할들이 어느 정도 정립이 되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6223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h***

강의에 시의적절하게 사용된 시, 광고, 동영상, 그림, 노래 등이 너무 요소요소마다 잘 사용돼서 첨부터 끝까지 감탄하며 들었습니다. 김태현쌤!! 감사해요. 그리고 그러한 생생한 강의 자료는 어디서 구하신 건가요? 게다가 노래까지 잘 하시고.. 목소리도 또르륵 또르륵..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 것 같아요.
6222 물흘러 가듯 그렇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1***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질책하는 연수가 아니라, 내가 가진 기질과 능력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를 원한다.... 이것이 내가 내린 이 연수의 주제였다.
교사이므로 완벽해야 한다가 아니라, 부족함을 알고 노력하는 좋은 교사가 되기위해 정진해야함을 느꼈다.

6221 사회요구와 진로지도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su***

현 사회요구에 의한 교육제도의 변경을 알게된것이 큰 소득!
정말 좋은 연수였음!
6220 진심으로 가르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u***

진작에 이 연수를 듣고 배웠더라면 그동안 학급경영에 대한 고민이 줄고 더 좋은 학급을 운영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질높은 학급운영을 통해 더 좋은 학급을 이어갈 수 있더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 연수를 통해 배운 유이한 자료와 정보들로 더 현명하게 학급을 운영하도록 다짐합니다. 좋은 멋진 연수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6219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yo***

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고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것으로 아동들의 태도가 변화한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노력해 보아야겠다.
6218 그림책을 읽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h***

그림책 읽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총체적 언어발달을 돕는 훌륭한 매게임에 틀림없으나 그 근거와 이론적 배경 및 방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으나 지인의 소개로 연수를 듣고, 그림책의 선택부터 읽어 주는 방법, 그림이 주는 메세지를 읽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좀 더 의미있는 그림책 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책을 읽을 때면 구연동화로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하였으나 이제 그림과 내용에 집중하면서 책을 보게 되어 그림책을 읽는 태도가 달라졌다.
6217 얖서가는 교사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no***

지니샘의 강의를 들으며 이 땅에 날고 기는 교사들이 많구나 감동했습니다.자신의 노하우를 다른 샘들한테 나누고자 공개하는 당당함에교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니샘의 강의는 초중고등을 넘어서 교사가 지녀야 할 기본 자세를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하고 희망을 줍니다. 더 많은 교사들이 이 강좌를 듣고 교사로서 열정을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6216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no***

진로교육은 진로담당교사가 하는 거로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중3 담임을 맡게 되면 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다.
6215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i***

배움의 공동체가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과수업 뿐만 아니라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마을 교육공동체 시스템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일본 교육의 선두적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 교육이 그들의 모델링이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인식의 전환을 가지게 해 준 사토 교수님, 손우정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