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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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4 | 수업과 아이들을 함께 깨울 수 있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fu*** | |
아이들에게 수학이란 참..어렵고도 지루한 과목이예요. 그래도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만 원만히 된다면 충분히 수업이 가능할 것이라 자부하고 수업에 임하고 있답니다. 그런 저와 아이들에게 교육놀이가 힘이 되어주고 있어요.. 졸려워할때쯤, 지루해할때쯤 한번씩 놀이를 하지요..^^ 그 놀이후에 교실에 생기가 돋게 된답니다.. 교육놀이..앞으로도 적극 활용해보고자 해요~^^ 오랜만에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연수를 듣게 되어 참 감사했구요, 이 연수를 추천해주신 쌤께도 감사의 인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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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3 | 유익한 연수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lt*** | |
이번 연수를 통해 협동학습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게 되었고 2학기에는 배운데로 꼭 적용하여 수업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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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2 |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j*** | |
그동안 수업 시간에 진도를 맞추기 위해.. 몇 문제라도 더 풀이하기 위한 수업을 진행한 지난 시간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진정한 배움을 실현하기 위한 수업을 준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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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1 | 연수 잘 봤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k*** | |
배움의 공동체... 모든 현상에 우리는 결과만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배움의 공동체도 지금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그것이 시행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우린 잘 알지 못한다. 시행착오를 모르고 결과만 따라하다 보면 예전 열린교육 열풍의 실패로 귀결될 수 있다고 본다. 그 시행착오를 아는 것이 이 연수의 진정한 힘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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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0 | 어린이 문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l*** | |
대학 시절 맛보기로 어린이 문학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 그 당시를 떠올리며 좋은 그림책을 선별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이 연수가 그림책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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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9 | 함께 하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s*** | |
학생과 교사가 생각을 함께 하는 수업, 서로를 잘 알고 배려 할 수 있는 수업이 좋은 배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변화 해 가는 배움에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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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8 | 학습자에 대한 시각이 바뀌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a*** | |
학생들마다 특성이 다르고 그에 따라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닌 못하는 학생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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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7 | 이야기의 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al*** | |
-과학이 발전하고 전자화 기계화가 될수록 인간이 지닌 본질적인 특성의 힘이 더 강조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로울 것도 없고 테크닉이 요구되는 것도 아닌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문학으로 인도하는 첫 계단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에게도 이야기로 우리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의 방식도 이야기를 들려주니 챙겨서 들으며 다시금 이야기의 힘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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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f*** | |
평소에도 그림책을 좋아하고 읽어주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연수를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주먹구구식의 그림책 읽기를 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이론적 기반도 익힐 수 있었고 아이들과 좀 더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그림책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좋은 연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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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5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 - 희망의 교사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i*** | |
교사가 천직인 줄 알았고, 진심으로 열심히 교사로 산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의 엄마보다 국어교사로 더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었던 20년이 넘는 교사 생활... 10년이 지나면, 20년이 지나면 뭔가 더 많은 것들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최근 수년 간 자꾸만 커지는 상처에, 자꾸만 드는 자책과 후회에 명퇴를 하시거나, 명퇴 신청을 하시는 선배교사들이 솔직히 부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듣게 된 행복한 교사 치유 심리학은 제가 좋아하던 제 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세상이 교사를 미워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름 교사들과 어떻게든 우리끼리의 즐거움을 찾아가야 한다는 발버둥을 여러가지로 했던 것 같습니다. 재작년 혁신학교로 발령이 나면서, 학년 중심의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는 지금의 학교에서 저는 꽤 많은 행복과 위안과 위로와 희망을 찾았습니다. 구체적 이유 모르면서도 아 이정도면 행복하다. 월요일 출근길이 가볍다라는 것, 교사들이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더 잘 소통이 되는 일들에 신기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이론적으로 분석이 되고 왜 그랬는지 정리 되는 것 같아 더 뿌듯합니다. 젊은 시절의 저는 저와 아이들 사이가 더 중요했고, 교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사였습니다. 그래서 행복했던 순간들도 있었으나, 지나고보면 그 행복의 크기가 크지 않았고, 에너지를 많이 쏟아 부어야 했으며 그 행복이 멀리 멀리 번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2-3년간 지금의 학교에서 동료교사들과 함께 행복해지면서 찾아지는 그 행복의 크기와 행복의 번짐은 무한대란 생각이 듭니다. 동료교사들과의 행복이 교육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상황이 조금 달라지거나, 요즘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또 정말 혹독한 학부모나, 많이 아픈 아이를 만나게 되면 또 중심을 잃고 슬퍼하거나, 깊이 상처 받아 헤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 순간들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동료들과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습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나 늘 교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 보여주시는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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