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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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8 |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좋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자율 |
lh*** | |
지금은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혁신학교에 관심이 있어 본 연수를 듣게 되었다. 연수 내용이 매우 의미 있는 것들이라 여겨지며 옛 교사시절을 되돌아보고 반성을 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본 연수를 통해 알게 된 것과 여러 혁신학교들의 그간의 노력, 요구사항 등을 통해 관리자로서 방향을 정리해 볼 수 있어 좋았으며, 앞으로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과 이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일선의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관리자로서의 자세를 다짐해본다.본 연수를 통해 학습한 내용들을 우리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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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7 |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e*** | |
연수 내용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각 차시별 강의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강의 주제별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 목록도 제시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단순하게 수업 시간에 그림책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이론이 잘 구성되어 있어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시간마다 교과서말고 좀더 의미 있는 제재가 없을까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하면 수업을 재미 있고 의미 있게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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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6 | 고맙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po*** | |
고3 교실에서 상처받는 순간들, 어느새 무감해지고 있던 제게 참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 고마운 연수입니다. 원격 연수를 들으며 이토록 눈물이 흐르고, 마음이 몽글몽글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모두 고맙습니다. 강의를 진행해 주신 김현수 선생님도, 이 강좌를 개설해 준 에듀니티 연수원도, 강의 영상 속에 선생님들의 이야기도, 학생들의 이야기도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저는 다시 힘내어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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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5 | 저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m*** | |
올해 역사 집중이수제를 하면서 참 부담이 컸습니다. 가르쳐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보니 한 시간 한 시간 지식 전달하기에도 빠듯했습니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학생들도 흥미를 잃었고 저는 그것을 수업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더 많은 자료와 동영상과 파워포인트를 밤잠을 설치며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늘 수업은 겉돌기만 했고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세바시 강연에서 김태현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방학 동안 책을 읽고 연수도 들으면서 잃었던 자신감과 의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게 해 주었던 연수였고, 가도 가도 출구가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가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한 줄기 빛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음과는 달리 현실에 부딪치면 또 많이 달라지겠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우고 느꼈던 것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방학 동안 이 연수를 들은 일이 제게는 가장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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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4 | 나에게 필요한 것은 기다려주는 연습^^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r*** | |
지난해에 어설프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도하다가 좌절을 하고...지금 다시 힘을 내어 시도해봐야지 하고 심화연수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보다 약간은 여유 있게 수업을 진행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나 스스로 아이들에 대해 너무 조급하게 굴었구나 하는 반성과 아이들의 배움의 과정을 기다려주지 못했구나 하고 다시한번 반성해보게 되었습니다. 좀 더 기다려주고, 정돈되지 않은 듯 하지만 그 속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을 지켜볼 줄 아는 여유를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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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3 | 다시 맑아지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ar*** | |
고3담임인 나에게 주어진 여름방학은 닷새였다. ^^ 매미소리가 들릴 법도 한데, 굵은 빗줄기에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부터 무리인 줄 알았지만, 그냥 시간이 흘러가기만 바랄 수 없었다. 어쩌면 올 한해도 지난해만큼이나 지독하고 힘들었기에, 여전히 상처에 깊이 아파하며 지내는 시간이 더디기만 했던 것 같다. 문득 연수강좌를 둘러보다, 교사의 치유심리학이란 제목이 가슴에 와닿았다. 그렇게 주말이면 김현수 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마음과 만나곤 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직면하기 쉽지 않았다.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는 모든 것들이, 관계들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요즘 다시금 상처를 들여다보는 작업이 유쾌할 리 없었다. 9강을 몇 번이고 듣다 말았다. 그리고 다시 들으며 힘을 내었다. 어쩌면 이렇게 아파하는 것도 내가 겪어야 할 일이라 보았다. 팍팍한 일상에 단비가 되어주었다. 생각의 틈새가 생기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간다. 25강까지 열심히 들었다. 그리고 남은 다섯 개의 차시. 잘 마무리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치유와 성장 그리고 관계... 교사의 정체성에 대해 담담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뜻밖에 선물이었다. 이 여름... 다시 몸과 마음이 맑아졌다. 고맙습니다. 김현수 선생님... 양산에서 대안교육 강좌를 통해 선생님 이야기를 직접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늦은 퇴근길에 ... 연수후기를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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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2 | 너무 오랜 시간동안 갇혀 지낸것 같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k9*** | |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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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1 | 행복해 집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p*** | |
연수를 듣고 보니 학교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구나 하는 생각에 행복해 집니다. 교사의 권위가 아닌 학생과 함께 하는 민주시민교육이 많은 선생님들의 교육철학으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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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0 | 더이상 이렇게 남은 교직생활을 보낼 수 없다는 캄캄한 절박함에서 시작하여 빛을 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
ae*** | |
교직 21년차, 참 많은 시간이 퇴적층처럼 쌓여 이제는 이 분야에서 달인이 되고도 남아야 할텐데 아직도 늘 헤매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위기를 느꼈왔다. 하루하루 숨 넘어갈 듯 살아가면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중 더 이상 이렇게 남은 교직을 보낼 수 없다는 결단이 생기면서 배공을 접하게 되었다. 사토 교수님의 철학은 갑갑함과 피로감에 절어 있던 나에게 시원한 돌파구를 마련해 주었다. 아이들을 하나하나 사랑으로 부드럽게 배려하고 돌봄으로부터 좋은 관계가 형성되고 기다리고 믿어주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해 준다면 아이들과 나도 함께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 주었다. 개학하면서 좌충우돌 배공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서일까. 오늘까지 들은 연수가 더 가깝게 느껴진다. 어디든 더 찾아 다니면서, 동료들과 고민하면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학교를 떠나는 순간 나 교직 후반전을 배공수업으로 참 잘 보냈다라고 스스로 칭찬하며 뿌듯해지고 싶은 깊은 바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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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9 | 유난히 설레였던 연수 이제 나는 무슨 빛깔을 갖게 될까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pe*** | |
레오 리오니의 프레드릭이 겨울동안 친구들에게 바위에 올라 들려주는 그 아름답고 풍요로운 이야기가 이런 느낌일까? 폭우가 쏟아지고 한낮의 더위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에 노트북 앞에 들러붙어앉아 경청한 1인으로 지금 너무 행복하다. 이 연수는 나에게 무지개로 채색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꿀잠같은 존재였다. 특히 박지희 샘의 강의를 보면서 난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혼났다. 같은 경력의 교사인데 난 늘 교과서에 대한 투정으로 나만의 색깔로 아이들을 몰아 갔다면 박샘의 이야기는 왜 그랬을까? 그러면 어떻게 개선하고 해결해 볼까라는 아름다운 고민과 합리적인 해결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언어란 이런거야라는 설득이 돋보였다. 6학년 우리반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아마 아이들은 그래도 샘과 하는 수업은 즐거웠어요라고 말해주었지만 ,,, 난 교육과정만을 탓하며 내년의 신상을 은근히 기대하는 옳지 않은 소비자였던 것 같다. 어느 강좌하나 소홀히 하고 싶지 않지만 특히 박지희 샘의 그림책으로 뉴스만들기는 만방에 찬란히 빛나리라,,, 개학을 한 오늘 난 지금 손이 근질거리고 있다. 이 아이디어들이 우리반에 구현되는 모습을 꼭 보고 말리라.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끝은 아이들에게 언어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잔치가 되리라.... 간만에 설레이는 언어와의 데이트로 행복한 진주샘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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