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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098 새로운 변화의 시작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e***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 사례연수 1,2강 연수를 듣고...
학교를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거 같다. 최근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과 이에 대한 수요자의 요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학교 구성원들의 노력과 미래 변화에 대한 경험과 꿈을 함께 이룰수 있도록 지금부터 시작하고 노력하여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과 교육을 위해~~
8097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t***

아는 놀이는 있는 듯 한데 막상 아이들과 손쉽게 놀이를 하려면 딱히 떠 오르는 연수가 없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수업중이나 체육시간에 아이들과 손쉽게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아 좋네요.
특히 실제 게임이나 놀이방법을 동영상을 통해 보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8096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벌써 연수가 끝나네요. 참 생각도 많이하고 반성도 많이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이제 연수에서 배우고 느낀 만큼 수업에 적용해야하는데... 그래서 더욱 연수가 끝나는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많이 부족한 채 아이들만 탓했던 나였음을 알았으니 .. 힘차게,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8095 행복한 시간이 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자율
st***

간만에 교사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새로운 배움과 행복한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족한 관리자가 무엇을 지원해 주어야하는지,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학부모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무엇을 지원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학생이 행복한 학교, 소통과 배려의 마음이 넉넉한 학교를 만들기위한 관리자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이번 배움에서 가슴에 와 닿는 기억에 남는 글귀입니다.

아이들보다 먼저 웃는 사람이 교사입니다.
아이들보다 먼저 우는 사람이 교사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삶을 가꾸면서도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한발 앞서 아름답게 가꾸어야할 사람이
또한 교사입니다.

나 또한 이런 교사이고 싶습니다.
8094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wj***

연수를 듣는 내내 경쟁과 협동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고민했던 부분들을 풀어내 주시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하나하나 작은 것 부터 실천해 보도록 노력하고,
나의 마인드부터 바꾸는 노력을 해야 겠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특히 김현옥 선생님, 존경합니다.
8093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ab***

앞으로 수업 설계에 도움 되는 연수였습니다.
8092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091 아름드리 학교 운영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pe***

학교가 지역사회의 교육적 문화적 정신적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지만 구름산 초등학교 처럼 어떤 역할을 주도한다는 것이 일반 학교에서 이런 저런 사정을 핑게로 미루어져 왔다는 생각이 든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시작할 적기라는 실천의지가 중요함을 느낀다.
8090 많이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o***

배움중심 수업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나의 수업에 대해 반성하고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089 희망을 전해 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h***

9명의 말을 아끼는 아이들, 어떤 말을 걸어도 멀뚱멀뚱 쳐다보거나 아예 고개도 들지 않는 아이들, 간신히 말을 해도 들릴 듯 말 듯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아이들, 어떤 것을 해도 재미가 없고 관심이 없고 하기 싫은 아이들. 이런 아이들과 8개월 정도 함께 하고 있어요. 15년여 동안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며 기쁘고 슬프고 괴롭고 신나는 생활을 하며 가슴 찡한 감동을 느끼고 살아왔는데, 올핸 정말 매일 매일이 우울하고 슬픕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이 아이들을 놓고 다른 곳으로 가야겠단 생각에서 다시 한 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다 마치면서 다짐한 다시 한 번 해 보자는 다짐과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오늘 아침 다시 무너지려고 했는데, 시험을 보면서 또 한 번 힘을 얻었습니다.
계속해서 희망을 준 연수, 힘에 부치면 다시 또 들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