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9354 | 아이들과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거꾸로 교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i*** | |
항상 교재 연구 및 수업 준비는 열심히 하지만 매번 몇몇의 주요 학생들에 한정되어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모둠학습을 하더라도 모둠 내에서 수준 차이가 벌어지면 부진 학생은 또다시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쉬는 시간에 짬을 내어 부진 학생을 따로 가르치는 것도 과도한 업무로 한계가 있어 결국 부진학생은 계속 학습 부진의 늪에 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거꾸로 교실은 부진 학생들을 위한 일종의 좋은 탈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에 처음에는 부담이 있었지만 반복되면서 영상 제작에 들이는 노력에 비해 학습속도가 느린 학생들이 여러 번 반복해 볼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생각한다고 여기며 즐겁게 임했습니다. 올해는 영어를 가르치는데 영어 부진학생들을 위해 제작한 파닉스 영상을 거꾸로 교실에 올려두고 아침 자습 20분을 활용하여 짬짬이 활동 중심 수업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교실 내에서 소통이 적었던 학습부진아들과 관계가 회복되었음을 느낍니다. |
|||
| 9353 | 정찬필 pd의 교실 진단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o*** | |
현재 수학체험을 이용한 수업과 수학문화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류하는 중등 수학선생님의 교실은 정찬필 pd가 진단한 교실 모습은 아닙니다. 분명히 학생 중심 수업을 해야하고 그 방향이 맞다고 보지만 정찬필 pd가 진단한 교실은 일부 교실일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배움중심이며 협동학습이며 노력하는 교사에게는 매우 힘을 빼는 교실진단입니다. 선생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
| 9352 | 철학에서 시작한다는 것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s*** | |
배움의 공동체가 철학적 기초에 대한 합의를 전제로 한다는 것에 많은 공감을 표합니다. 학교를 바꾼다는 선생님들의 공감과 그것이 학생의 배움, 동료성, 교사의 주체적 행동들이 필요하다는 전제를 같이 공유한다면, 배움의 공동체 연수에서 말한 바와 같이 많은 발전 있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9351 | 교실의 모든 학생과 소통하는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wo*** | |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수업을 준비하고 교실수업을 진행하여도 학생들이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또 쉽게 포기 하는 모습에서 좌절도 느끼고 하였으나 거꾸로수업을 알게 되면서 내 수업의 본질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작년 부터 부분적으로 거꾸로 수업을 시도해 봤는데 의미있는 변화와 희망적인 증거들을 비록 작지만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진정한 거꾸로 수업, 거꾸로 배움에 대해 알고 진정 학생과 소통하는 수업의 전문가가 되기를 기망합니다. |
|||
| 9350 | 최고의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po*** | |
중간고사 후 거꾸로 교실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걱정이 많이 되지만. 교실이 변할수만 있다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수 하나하나 최고였습니다. 알수없는 감정으로 뭉클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9349 | 매우 유용하고 수준 높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y*** | |
그간 학교현장의 생활지도에 뭔가 더 필요하다고 여겼는데,바로 회복적 정의, 회복적 생활지도가 좋은 대안이라 여겨집니다. 마침 지난 2월에 동아리 학생들과 저 사이에 생긴 갈등을 회복하고자 서클을 운영하여 그 가치를 경험하던 중이었습니다. 서로 오해가 생겨서 눈도 마주치기 어려웠던 우리 사이였는데,진심을 담은 대화를 하는 서클 진행을 하고 나서 눈도 마주치고 회복이 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갈등은 회피할 것이 아니며 관계의 사다리라 여겨지고 직면하여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듭니다. 이 연수를 듣고 시도한 것이 아니라 어설펐는데, 본 서클과 사후 서클을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험치를 녹여 연수를 마련하여 주셔서 잘 배웠습니다. 회복적 정의라는 단어로 정의되는 이 패러다임에 대해 좀 더 확고해졌고 더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들은 사이버 연수 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이 연수를 준비 진행하신 분들과 추천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다른 교사들에게도 알려서 파트너십을 확장시키고 싶습니다. |
|||
| 9348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j*** | |
실제로 무기력증을 가진 학생을 3년째 담임을 하고 있습니다. 1학년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이제 졸업을 하기 위해 학교를 성실하게 다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이 연수가 제게는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9347 | 아직은 모르겟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수업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면 철학을 바꿔야 한다. 기술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무기가 여러개 있어도 좋긴 하죠. 허나 칼이 명품이어도 칼의 방향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듯 싶습니다. 근본을 먼저 고치고 나서 기술적인 것을 연마한다면 금상첨화일듯 싶네요. |
|||
| 9346 | 디딤 영상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없애준 고마운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h*** | |
지금껏 디딤 영상을 제작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준 연수로 인해 나도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예를 들면 6학년 국어과 을 비롯한 긴 글들을 사전에 디딤 영상을 만들어 읽고 문단나누기(형식문단을 나누고 의미문단으로 묶은 다음 요약으로 가는 과정을 설명)방법을 제시하고 수업 시간에는 비유적 표현 찾기와 인물초대석과 같은 학생 활동을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어과 긴 글을 집에서 읽고 오면서 문단 나누기까지 지도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다. 다른 과목들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특히 도덕과 홍성일 선생님의 퀘스쳔 보드 확인하시는 모습과 방울토마토 열매맺기와 종이비행기 활동이 참 인상적이었다. "학이시습지"해야겠다. 에듀니티 연수를 작년에 300여시간 듣고 참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대구황금초 수석교사 이혜진 올림 |
|||
| 9345 | 감사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pa*** | |
많은 연수를 받았지만 이렇게 열심히 들은 연수는 없었어요. 지금까지 접한 다양한 교수법이 뜬구름 같았다면 1회용 컵라면 같았다면 거꾸로 수업은 매일 먹는 밥처럼 현실적이라는 생각 입니다. 3월부터 시작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조금씩이라도 시작해 보고 나도 연수에 나와 경험을 나눈 선생님들처럼 행복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연수 만들어주신 에듀니티 고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