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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286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gh***

수업에 대해 실제 사례를 가지고 수업 코칭하는 모습을 보며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사례에 나오는 모든 선생님들의 고민이 저의 고민이기도 해서 공감하며 연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9285 많이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d***

작년 손우정 교수님의 오프라인 연수를 받고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천이 늦어졌습니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실천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전에 책으로만 접했다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생각으로 들었습니다.
다시 우리반 아이들과 하고 싶은 수업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다음달 심화 연수도 잘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9284 강의 좋네요./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jy***

항상 연수에서 접하던 강의들은....

훌륭하기만 해서 오히려 현실성이 없는 느낌이었는데

이 연수는 그렇지 않아서 더 집중해서 보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9283 진로교육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ky***

초등교사로서 고학년 지도시 가장 고민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꿈이 없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하고 싶은 것이 많아 꿈이 자주 바뀌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고학년 아이들은 나름대로 2~3개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더 많이 배우는것 같은데 오히려 꿈은 더 줄어들어 앞으로 내가 중학생이 되면, 고등학교는 어디를 등 전혀 아는 것이 없습니다. 3년뒤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하고 단순하게 이야기 합니다. 뭘 하고 있을지 생각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많은 고민속에 접하게 된 진로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진로교육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어떻게 정해 다가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꿈주기를 체계적으로 챙겨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많은 진로연수를 들었지만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다가가 진로교육의 본질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내 아이까지 진로교육을 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나게해 주신 에듀니티에 감사드립니다.
9282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들으면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u***

비폭력 대화를 배우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아 기다리고 있던중 방학 중 회복적 써클 연수로 마음에 감동이 컸고, 더 깊이 공부를 해 보고 싶었는데 원격연수를 통해 비폭력 대화와 회복적 써클연수를 들을 수 있어 넘 행복했고, 연수를 들으면서 조금씩 변해지는 내 자신을 보면서 뿌듯한 느낌입니다.
마지막까지 잘 듣고 실천해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9281 공부에 상처 받는다는 말 와 닿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o***

모든 학생들은 본성적으로 배움을 즐거워하는데,
우리이 가정, 학교, 교육환경이 학생들에게 상처를 줌으로 인해서 그러한 결과를 낳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에게 타고난 본능인 학업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는 연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9280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통해 희망이 보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i***

수업시간 엎드려서 자는 아이들, 멍하니 고개만 들고 있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도 수업에 참여하게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배움의 공동체를 알고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는 수업 방법이 아니라 철학이라는 손우정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교육철학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련 책도 많이 읽고 앞으로도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연수 잘들었습니다....
9279 비고츠키를 만나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r***

비고츠키의 철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정말 신선한 충격의 연수이었다. 접하는 철학이 정말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으나, 수업의 방향에 많은 변화와 고민을 던져 준 연수이었다. 다시 여러번 목습을 해야할 듯...

그런 철학적인 사고에 대한 깊은 던짐에 비해
연수 평가문제는 계속적으로 학설을 내세운 학자를 외우는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해 감짝 놀랐다.

비고츠키 철학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평가 문항을 기대했것만 철학자 이름을 암기할 할 것을 기대하는 평가문제를 출제하다니...

모순~
9278 배움의 공동체를 적용하기 위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o***

배움의 공동체는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는 교사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수학교과를 맡은 내 입장으로는 배움의 공동체보다는 거꾸로수업이 좀 더 쉽게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이번 3월에 배움의 공동체와 함게 거꾸로 수업 연수도 듣고 있음)
그렇지만 수업의 최종목표는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도록 하기 위한 것에 있으므로 부분부분 배움의 공동체에서 배운 철학과 방법을 적용할 필요가 있겠다
9277 배움에 대한 새로운 의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주변에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개인적으로 지녔던 생각들이 많이 정리되는 연수였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교사의 배움을 통해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배움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 전 학습연구년으로 힐링과 또다른 배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연수를 듣게 되어 참으로 의미있는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