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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299 선생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y***

연수를 통해 이렇게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샘들이 많으시구나
한국의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
그저 열심히 가르치는 일만이 최고라 생각했는데
어아둘아 만족하는 수업보다는
스스로 나만 만족하는 수업이 아니었는지
참 많은 생각과 반성이 들기도 하고
좀더 열심히 이제라도 공부하고
자발성을 보여야 겠다는 다짐입니다.
감사합니다^^
9298 추천하고 싶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en***

동료 선생님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일단 제가 먼저 해보고 동료 선생님들에게 보여드리고 난 후 추천해드릴 생각입니다. 마침 ebs에서도 거꾸로교실 다큐멘터리를 방영하고 있어서 타이밍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9297 학교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rm***

제가 교직생활을 해온면서 신교육,변화, 혁신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들이 거의 연구부나 연구학교등을 통해서 잠깐 눈여겨보는 정도로 대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학생들과의 대화가 단절되고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틀에 밖인 수업, 시대가 변하는데도 잘 변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자세인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들어보니 많이 잘못하고 너무 변화가 없었구나 생각합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자기개발및 콘덴츠 개발이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296 배움으로 채워지는 수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a***

거꾸로 수업을 몇 번 해보지는 않았지만 할 때마다 확실히 아이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가르침을 버리고 아이들의 배움으로 수업을 채우고 싶다는 의지를 다시금 갖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9295 교사의 마음과 학생의 마음이 통할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o***

학생과 교사의 마음이 교감할때 수업의 효과가 배가된다.
이런 수업의 기술을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울서 이었었다,
9294 거꾸로 교실에 대해 생각해 보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js***

ebs에서 거꾸로 교실에 대해 처음 접해 보고 초등학교에서 과연 거꾸로 교실이 아이들 배움과정에 도움이 될까 하는 고민을 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거꾸로 교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9293 따뜻한 교실토론~~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ou***

토론과 토의의 명확한 뜻 구분으로 시작된 연수는 연수기간내 쉽고 호기심이 가득한 연수였습니다.
특히 강사님이 초등학교 교사님이셔서 일선 학교 교실에서 적용 가능한 토론방법을 소개해 주셨고 여러가지 토론형식과 방법을 각자 학년과 학급 실정에 맞게 적용하여 나만의 토론 방법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292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do***

강사님과 8명의 선생님이 이젠 친숙하게 느껴진다.
있는 상황을 그대로 드러내면 보이주신 도전과 실천에 감사드리며 공감할 수 있는 연수였고 선생님들이 변화가 내 변화처럼 느껴지며 나도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은 큰 변화이다.
코칭도 하나하나 자연스러움과 변화을 의도하고 있어 훌륭했다.
감사함을 전하며
9291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듣고 수업이 바뀌고있어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n***

이 연수를 계기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다는 수업이라는게 가장 인상적이었고 저 또한 제 수업에 더 책임감을 가지고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노력중이구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정확하게 뭔지는 잘 모르지만 이제 감이 잡혀가고 수업에 혁신을 계속 시도중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9290 3월 4주를 시작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교사는 정말 어려운 직업인 것 같아요. 저는 오랜 세월 교사를 했지만 스스로 전문가라고 느끼기보다 늘 부족하다고만 느꼈었어요. 아이들 활동 위주의 수업을 해야한다는 생각도 늘 했었지만 아주 제한적으로맊에 하지 못했어요. 올해 들어 아이들 활동 위주로 수업을 해 보고 있는데 역시 진도가 문제네요. 하지만 많이 가르쳐야 잘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데 위안을 삼으며 계속 해 보려구요. 그리고 수준 높은 과제를 주라고 해서 중1에게 좋은 비유와 좋지 않은 비유를 찾고 이유를 써 보게 했는데 많이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이유를 알고나서는 와 하는 걸 보면 자기들 나름대로 고민을 했으니까 탄성도 나온 것이리라 생각해요. 아무튼 아이들도 그렇지만 제가 행복해야 하니까 이 수업을 계속 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