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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796 수업에서 어떻게 학생들을 잘 도울 수 있을까?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s***

"수업에서 어떻게 학생들을 잘 도울 수 있을까?"
교직생활내내 고민하는 과제 중 가장 큰게 아닐까 싶다. 그 중 대부분은 가르치는 기법(테크닉)에 대한 것이었는데, 배움 공동체에서 말하는 배움이라는 것은 협동적인 배움 그 과정과 학생 상호간,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조금은 느리지만 단단한 반석위의 성장하는 학생 중심의 수업이라는 관점이었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게 한다는 존중의 철학이 진정한 인권이 보장된 수업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런 수업에 관해 책자 그리고 이렇게 동영상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우리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많은 위로가 되었고 특히 도움을 주신 손우정 교수님, 사타마나부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9795 좋은 연수 과정..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i***

거꾸로 교실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들려다보고 살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의 변화와 선생님들의 변화를 보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9794 회복적 생활교육과 배움의 공동체의 결합으로 학교 현장의 상처를 어루만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h***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이 현재 우리 학교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수업에서 한명의 소외자없이 몰입하도록 하는 배움의 공동체와 응보적 생활지도로 상처받은 교사와 학생을 위로하고 어루만져줄 수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잘 배워서 현장에서 활용하여야겠다.
9793 배움에 대하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h***

배움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에서
학교현장 수업에서 적용가능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실제적인 연수였습니다.
9792 실타래처럼 얽혀있던 내 마음이 가지런히 정리되는 기분입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is***

이 연수를 통해 현재 제게 가장 필요한 것이 마음의 여유과 입으로 듣는 상담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과정이 끝나고 나니 답답했는 마음이 가벼워지고 여유가 생겨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제 인생이 다시 즐거워졌습니다.
9791 아카펠라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fo***

아카펠라 지도법과 관련해서 새로운 강좌가 생기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지도에 대한 흐름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9790 배움의 공동체 기초를 알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e***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사토 교수님과 손우정 교수님을 통해서 직접 도표와 해설 그리고 사례를 통해서 중요점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 많이 기뻤습니다. 수업 협의회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9789 방법과 함께 이론적 무장도 갖추게 됐어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i***

거꾸로 교실의 방법은 이미 2014년 3, 4, 5월에 방송된 kbs 파노라마를 시청하면서 알게 됐어요!
그러나 이 수업 방식을 정년 퇴임까지 유지할려면, 이론적 무장이 필요했는데 정말 적절한 연수였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자신감이 솟구치므로, 거꾸로 교실이 저를 부활시켰다고 할 수 있어요!!
9788 연수 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cr***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9787 거꾸로 교실의 기적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i***

kbs 파노라마를 통해 거꾸로 수업을 알게 된 뒤
여러 선생님들과 연수를 함께 듣고
새학기 수업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막연했던 수업 디자인이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되었고
디딤영상도 직접 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번 연수는 거꾸로 교실의 기적을 위한 저의 든든한 밑걸음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