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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255 협동학습과 협력학습의 차이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gj***

협동학습은 함께 부여된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각자 자신의 역할이 분담되어 있으면서 함께 협력하는 것이고, 협력학습은 단지 함께 힘을 모아 제시된 과제를 해결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어 좋았음.
11254 왜요? 라고 묻는 아이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s***

왜요? 라고 묻은 아이들 때문에 당황스러운 적이 적지 않았는데, 이런 현상이 일본의 학교붕괴 현상의 단초였다는 내용을 듣고 놀랐다.
기본 예절이 좀 부족한 요즘 아이들의 공통된 어법인가 보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깊은 성찰이 필요한 대목이다.
11253 시작이 반이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i***

시작만 할 수 있다면
이 연수를 받은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 같다.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11252 쉽게 배움과 가르침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c***

30시간을 통해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의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손우정교수님께 감사드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한국의 교육을 위해 묵묵히 애쓰시는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11251 변화가 두렵긴 하지만 조금씩 틀을 깨고 나가보려 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tt***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던 시기에 저에게 다가온 거꾸로수업 강의는 진정한 교사의 모습을 고민하고 변화를 시도하게 될 용기를 주었습니다.
항상 힘들게 진도를 따라가기 바빴던 이전의 원격 연수와는 달리 다음 차시의 강의내용이 너무 궁금하여 앉은 자리에서 몇 강씩 몰입하여 듣는 제 모습에 스스로 얼마나 변화를 원하는지도 느끼게 됩니다.
11250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갑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짧은 연수를 여러번 보아도
실제 수업을 디자인하고 해 보는 구체적인 단계에서
늘 질문들이 떠오르고 많이 헤맸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에듀니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듣게 되니
이제 조금은 이렇게 디자인 하면 되겠구나라는
기본적인 틀은 잡힌 것 같아 기쁩니다
남은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2학기 수업에
배운 대로 적용해나가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1249 진로교육의 방향을 알 수 있게 도와준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hh***

원격연수를 통해 진로교육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하고 큰 기대감없이 연수를 시작했는데 의의로 큰 소득을 얻는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육현장에서 진로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을까 항상 고민이었는데 조금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소중한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개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248 즐겁고 행복한 음악수업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dl***

음악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여러 강사님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수업 내용과 학생들을 대하는 관점 등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는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11247 배움의 공동체에서의 교사 역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배움의 공동체에서 과연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궁금증을 갖고 연수에 참가하였다. 과연 이런한 수업 적용이 학교를 바뀌게 할 수 있을까한 의구심을 갖고..
점점 여러 차시를 접하고 많은 사례를 보면서 과연 함께 하면
학교가 교사가 학생이 바뀔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동참하는 기회를 갖었으면하고 기대해본다.
11246 실천은 나의 몫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흥덕고등학교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의 말, 자기가 더 배우고 심화할 수 있었다는 말. 교실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우리 교실로 그 모습을 가져가 봅니다. 항상 만화캐릭터만 그리는 아이가 제 수업에서 어떻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은 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다리고 인내하면 그 아이의 마음이 움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