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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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1 |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u*** | |
비폭력대화 연수를 여러 차례 실시한 후, 실제 생활에서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었다. 이러한 노력이 학생들보다는 나 자신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론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가운데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게 되어 기쁘다. 비폭력 대화 연수 중 중재 과정을 들었었는데 그 연수와 연결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이제 2학기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배운 내용을 학급 운영에 어떻게 적용해봐야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러한 생각들을 공동체와 나누는 노력을 별로 하지 않았는데, 이러한 태도가 변화해야 함을 깨닫는다. 이 연수를 준비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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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0 |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현재 1급 정교사 연수와 함께 연수를 듣고 있는데,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수업은 교육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교사 혼자 아무리 떠들고 혼자 만족하고 교실 문을 나올 때 뒤를 돌아보면 학생들은 모두 책상위에 엎어지기 바쁘거나, 아니면 이미 엎어져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건 아니었다. 과연 이것이 수업일까? 학생들이 멍하게 그저 교사의 설명을 듣고 필기만 하는 것이 배움인 것일까?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비록 매 수업을 배움의 공동체형식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발산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고 교사가 전달자가 아닌 학습의 동료로 다가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우선 재구성해보아야겠다. 고민이 참으로 많아지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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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9 |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y*** | |
원격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알찬 내용으로 정말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해준 연수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오고싶지 않아하는데 나 하나라도 수업을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한다면 내가 조금만 더 신경쓰고 교재연구하고 디자인해서 수업에 들어간다면 아이들이 적어도 내 시간만큼은 다르게 생각하고 거기부터 파생되어 학습에 대한 열의를 갖게 된다면.. 이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사는 교사로 성장해나가는 존재라는 것 교사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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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8 | 아이들이 행복한 수업의 혁신 함께 만들어가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co*** | |
혁신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는데 혁신학교의 모델 사례를 들으며 혁신학교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는새 내 마음도 혁신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신바람나서 학교에 오고 싶어하고 배움의 중심 속에는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교육 혁신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고 더 많은 열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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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7 | 사람을 만나는 방법을 일깨우는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go*** | |
저의 고민으로 하루가 버겁던 때가 오래지 않습니다. 그런데 컨설팅과 협의회에 익숙해지는 동안 저도 모르게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처럼 수업자를 대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되었습니다. 저의 빈약함을 제대로 직면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이란 45분의 물리적인 시간이 아닌 교사와 학생의 삶이 하나의 주제를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며 삶을 배우는 것이라는 점을 깊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칭이란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는 배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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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6 | -선생님은 민주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ch*** | |
교육의 커다란 목표라고 하면 저는 서슴지 않고 민주스런 삶을 창조하는 사람을 기르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민주의 씨앗을 뿌리는 밭이 바로 학교 교실입니다. 학교 교실 아니고서는 할 곳이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참교육의 방법을 탐구하고 실천하고 돌아보고 창조하면서 교육의 장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사의 일입니다. -이오덕(2005) 선생님은 민주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 삼인, 280쪽- 교사의 길이 고민으로만 끝나는 고통의 길이 아니라 아이들을 살리고 참교육의 장을 넓혀가는 고난의 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들어야할 필수 연수입니다.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과 긴 시간동안 발로 뛰며 자료를 모으고 준비해주신 이주영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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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5 | 결과로 모든 곳을 평가하는 오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e*** | |
아이들을 지도함에 있어 과연 내가 하는 행동이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에 부담을 주는 내용이 있었지 않나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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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4 |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e*** | |
책을 읽어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동영상 강의를 들으니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스마트폰 어플로도 연수를 들을 수 있도록 한 연수원이 많은데, 앞으로 어플로도 수강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더운 여름철에 열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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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3 | 의문이 조금 풀린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s*** | |
수학 과목을 학생이 스스로 터득하기란 쉽지가 않을 듯 하지만 교사가 준비를 많이 하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학생과의 교감도 중요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최고의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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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2 | 계속 반복해서 들어볼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ay*** | |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반복해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숙해질 때까지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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