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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524 공부로 상처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역지사지로 돌아보게 되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h***

교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이해가 안되던 부분이 공부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마음이 참 아팠다. 지금부터 공부로 인해 입은 상처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로 옆에서 도와주고 격려해 주고 싶다. 공부외에 칭찬할 거리를 찾아 많이 격려하고 웃음지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힘써야겠다. 소외자없는 수업을 위하여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입각하여 화이팅
11523 공부 상처주는 교사는 아니었는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i***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주는 교사는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들 하나하나에 맞춰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돕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
11522 초심으로 돌아가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면서 그동안 내가 햇던 수업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수업게 준비를 열심히 하여 최대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면 좋은 수업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나의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더 연구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적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1521 마음의 방향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y***

매일매일 흔들리는 마음의 방향을 정할 수 있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스님의 일목요연한 답변에 가슴이 뻥 뚤린 기분이 들때도 많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들을 바라볼 때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로 봐줄 수 있는 여유도 생길 것 같습니다. 아이랑 실강이를 벌이는 횟수도 줄어들 것 같고 아들의 마음을 좀 더 다독여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520 국어수업의 다양한 모델에 대해 유익한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lm***

국어 수업을 단순히 국어를 지식으로만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아이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11519 초등교육과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yy***

교육과정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어진 교육과정을 따라가면서 교과서 진도 나가기도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해 조금은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1518 삶의 멘토를 만난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qk***

교사 멘토링이라는 연수 제목이지만 저의 살아가는 생활 전체에 대한 멘토 연수였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쉽게 간단하게 명쾌하게 좋은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스님의 법문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수가 끝나도 문득문득 머밋속에 마음속에 물음표가 만들어질 때 다시 들어와 스님의 말씀을 찾아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더운 여름 정말 마음에 힐링이 되는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11517 깨달음이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y***

그 동안 수업내용을 되돌아보고 저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수업에서는 좀 더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아이들의 말에 경청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1516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i***

우연히 선배가 들어보라고 해서 듣게된 연수로 지친 제 맘과 정신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해보는 시간...
좀 더 풍요로운 삶, 행복한 삶...
내 아이들을 위해서....
스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실천해 볼랍니다.

11515 나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lk***

이오덕 선생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이 2013년도이다.
그 후 아이들 삶 속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해 보았고, 나름대로 연수도 받아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 때까지 아이들보다는 나를 드려내려는 활동을 하면서 가르친다고 생각했었다.
알맹이가 빠진 느낌에 헛헛한 느낌이 있었는데
게 알맹이는 아이들의 삶 속에 진정으로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 때문이었다.
때로는 학교행사가 너무 많다고, 업무가 많다고, 민원이 많다고 하면서 핑계거리만 달았다.
이제 개학하면 좀더 아이들하고 같이 놀고, 같이 배우고, 같이 읽어야겠다.
개학이 다른 때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