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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343 배움의 공동체의 실천을 위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우연한 기회에 배움중심수업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공개수업 및 월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배움중심수업을 처음엔 단순히 또다른 수업기술이라는 거부반응이 먼저 생겼다. 그동안의 교육계를 뒤흔든 많은 흐름가운데 한가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본연수에 이어 심화연수 그리고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어떤 일정한 형태가 아닌 배움중심수업에서 추구하는 철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현장에서부터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11342 공개수업을 보는 관점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이 연수를 통하여 공개수업을 보던 기존의 관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매우 세심하고 치밀하게 작성된 수업계획안, 참관하는 교사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다양한 자료들, 아이들을 쥐락펴락하는 교사의 지도기술보다 수업의 본질을 드려다보고,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데 좀더 집중해서 수업을 들여다보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1341 교사 격려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a***

교사의 소진을 치유할 수 있는 비법은 없다...하지만 동료교사를 믿고 의지하고 진실되게 대하면 훨신 더 학교 생활이 즐거울 것이다.
많은 위안과 안식을 얻어갑니다~~저를 내려놓고 비우고 나눠주는 교사가 되어주기를 응원해 봅니다^^
11340 참교육이란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ka***

학생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도록 교사가 통제하지 않고 나침판 역할을 해서 비록 서툴어도 학생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11339 교사 경력 10년이 된 즘에 나를 되돌아본 기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ze***

발령받고 얼마전까지는 그저 교과서 가르치기만 급급했던 것 같다.
점점 경력이 쌓이면서 이제 수업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을 할 즘에 만난 이 연수가 나를 되돌아보는 성찰의 기회가 되면서 교사로서 성장하는 나를 기대해본다.
11338 빨리 다른 선생님들께도 알려드려야 되겠구나 생각한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un***

행복한 연수원 연수로 행복헤지고 있습니다.
다음 강의를 안 들을 수 없게... . 만사 제쳐놓고 연수를 계속 들어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따뜻해지고... . 반성하고 앞으로 교직 생활하면서 많은 기운을 얻고 되돌아 보는 시간, 기회로 삼겠습니다. 사이버 원격연수는 시간 때우기인 경우도 많았는데 너무나 귀한 연수라 함부로 못하겠어요. 교사로서 동지 의식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요.
11337 법륜스님 동영상 일부 소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q9***

1. 이사방향?
2.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친정아버지....
3. 헤어진 남자친구 만나야 하나?
4. 홀아버지 모시기?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b%b2%95%eb%a5%9c%ec%8a%a4%eb%8b%98%ec%a6%89%eb%ac%b8%ec%a6%89%ec%84%a4%eb%8f%99%ec%98%81%ec%83%81&sm=top_sug.mbk&fbm=0&acr=1&acq=%eb%b2%95%eb%a5%a8%e3%84%b4&qdt=0&ie=utf8

11336 주변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q9***

주변 동료가 추천해서 강의를 듣게되었는데, 너무나 힐링되고 지혜가 생겨 또 다른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다양한 영역의 문제점을 속 시원히 풀어 나가시는 스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11335 연수를 마치고 나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m***

회복적 생활교육 강의를 듣고 실제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교사 본인이 먼저 응보적 가치에 젖어있는데 비폭력, 회복적 가치를
실행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개인의 욕구나 느낌보다는 공평함의 잣대를 적용하기가 더 쉬웠지만
공평과 공정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서클을 위한 체크인, 체크아웃을 공동체에서 실제 경험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것과 현재의 느낌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었다. 그만큼 자기 돌봄에 관심이 없고 주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수회에 걸쳐 체크인 체크아웃을 경험하면서 나를 받아들여줄 안전한 공동체라는 것을 느꼈다.
11334 수업에 대한 생각 다지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hu***

수업과 직접적인 관계가 멀어지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이럴 때 들은 이 연수로 인해 역시 수업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때 가장 행복함을 다시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