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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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4 | 배움의공동체운영학교로서 연수내용에 줄곧 공감하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c*** | |
여러 가지 형태로 수업에 비중을 둔 혁신학교 운영교사이다. 여러 혁신학교 선생님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하지만, 혁신학교라는 것이 초반에는 교육과정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교과 영역보다, 창의적체험활동 및 방과후 활동에 치중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다. 어쩌면 그것은 큰 그림이 없다는 고백일 수 있다. 그러나 어찌됐든 교사의 바쁜 일상을 만들어낸다. 그것은 소용돌이이다.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질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혁신학교의 초기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류를 수정하고 교과활동으로 다시 회귀한다. 어찌 보면 이것은 오류가 아닌 어쩔 수 없이 거쳐야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도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은 중요하다. 어떤 결과도 담보되지 않은 모호한 상태. 그러나 희망하는 상태를 상상하면서 가능 행복감. 때로는 시시때때로 닥치는 좌절감. 이 모든 것은 과정이다. 결과에 이르기 전에 결과보다 더 중요한 과정! 배움의 공동체를 모든 시작의 초기에 만나는 것은 큰 행운일 것이다. 그러나 발버둥질하다 결국은 이르게 되는 것이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이니,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는 것이 발상의 초기이건, 자체적인 방황에 따른 결론이건 대단히 큰 차이는 없을 듯하다. 왜냐면 수업이라는 것이 한두 해 만에 이뤄낼 수 있는 과제는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그리고 한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에 따라 다른 문화가 형성될 테니, 그 활용의 폭은 무궁무진하리라 본다. 교사구성원이 다르고 학생이 다르면 다른 적용이 있어야하는 것이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세계로부터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하건, 사회적인 활동을 통한 사회적 실천과정에서 배움을 이뤄 내건 결국은 관계형성이 중요할 것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모방하기, 발판삼기, hop-step-jump, 배움의 성립, 공유, 연구회의 질, 성찰, 관계 만들기, 규칙 등의 키워드를 얻게 되었다. 얻었다고 오롯이 내 것 일리는 없다. 아무리 그렇다쳐도 “관계”라는 핵심용어는 내내 화두로 남을 것 같다. 관계는 무엇에서 시작될까? 그리고 관계는? 아래의 문구에서 그 힌트를 얻어 본다. “am anfang war das wort.” 태초에 말이 있었다. 말의 상호성으로 해석된다. “ich spreche, also bin ich ein mensch.”쓰기, 발성, 몸짓, 듣기, 표정 등 어떤 형태의 표현도 의미가 되고 그것이 인간의 이유이다. “es gibt keine kultur ohne die sprache.”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문화가 형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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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3 | 수업이 지향해야할 방향성을 찾은 것 같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e*** | |
협동학습이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왜 좋은지 어떤 방법으로 교실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셔서 우리교실 상황에 맞게 방법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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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2 | 가능성이 확신으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ds*** | |
거꾸로학습의 가능성을 보고 시작하였는데 이제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으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존 버그만 교수와 이혁규 교수님의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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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1 | 배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의 문제이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u*** | |
항상 수업을 하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 수업 전개에 지치곤 했는데 수업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더욱 수업을 경직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신뢰하고 동료 교사에게 믿음을 통해 함께 협동 협력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은 가르침과 다르다는 사실에서 배움은 나누는것이며 실천적인 협동의 과정임을 다시한번 깨우치게 된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안된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자조적인 만족에서 멈춰있는 나의 수업을 이젠 새롭게 디자인하고 열린 배움의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유익하고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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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0 |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된 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h*** | |
맛보기 강의를 보며 선생님들의 마음에 감정 이입이 돼서 눈물을 흘렸어요 그러면서 강의 신청을 했는데 너무 좋았던 강의였어요 이제 진도 나가는데 급급하던 저를 돌아보며 수업에 형태적 여백을 주면서 아이들의 눈을 살피게 됐어요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서서히 수업을 바꿔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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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9 | 연수를 듣고 나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j*** | |
실제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놀이 방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수업 적용에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뇌를 깨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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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8 | 시각을 바꾸게 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a*** | |
무기력한 아이들이 오히려 더 노력하고 잘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던 것이라 알게 되어 이제는 이러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큰 관심과 적극적인 기다림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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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7 | 배움의 공동체 심화과정을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3월부터 거꾸로교실 수업을 하면서 모둠활동을 통한 학생참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영상과 학습지를 만들면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역사교과의 특수성을 제대로 살리는 수업이 되진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배움의 공통체 수업과 같이 의미있게 매 수업을 조직하고 싶지만 혼자서 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기에 강의를 들으면서 다짐만 하고 있네요. 올해 거꾸로 교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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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6 | 21세기 교육의 변화를 꿈꾸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yk*** | |
이번 연수를 통하여 21세기 미래교육의 방향을 찾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는 이유로 교사가 뭔가를 늘 주기만 했던 교육이었습니다. 학생중심의 교육으로 축을 변화시키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학습활동에서 소외되었던 4학년 반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젖극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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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5 | 우리 아이의 조언~~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bo*** | |
교사이자 중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어느날 아이가 폰으로 한문과 관련된 영상을 보면서 과제를 하고 있길래 제가 너네 거꾸로 수업 하냐?" 물었더니 아이가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하면서 거꾸로 수업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묻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거꾸로 이전에는 졸립고 지루했는데 이제는 자기반 꼴찌도 수업에 참여한다면서 엄마도 해 보라고 조언하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기중 바쁜 일로 인해서 아직은 마음으로만 준비하고 있지만 조만간 저도 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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