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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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2 | 토킹피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학급 아이들에게 토킹피스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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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1 | 공유된목적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학급공동체 안에서 교사의 욕구대로 학생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기대와욕구도 반영된 공유된 목적과 학급규칙 세우기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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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0 | 공간의 중요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회복적 써클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힘의 원천, 인적자원 등도 중요하지만 실천이 행해질 공간의 선택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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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9 | 너무나 유익한 과정이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wn*** | |
체육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놀이 활동이 많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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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8 | 연수 후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m*** | |
생각보다 다양한 놀이가 많아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체육시간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가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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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7 | 쨍쨍의 세계여행 이야기 연수를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s*** | |
무작정 떠난다는 쨍쨍의 말을 듣고 나와 비슷한 여행을 하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푸쉬킨의 "나는 자유다"라는 말을 통해 쨍쨍의 사고는 자유와 평화로운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따뜻한 친구들을 토대로 그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방법이 무엇인지를가르쳐 주었고,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가 되고 모든 것이 놀이가 될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주신것 같습니다. 여행을 통해 나자신의 삶을 윤택하고 더 나은 정신세계로 끌어 줄수 있는 것을 한참 만끽하고 싶은 40대 초반으로서, 퇴직전에 할수 있는 여행과 퇴직후에 할 수 있는 여행을 아내와 함께 계획해서 즐겁고 행복한 가정과 학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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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6 | 관계를 살리는 대화법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y*** | |
교사로서 학생이나 교사와의 대화속에 당황스러운 점이 종종 있습니다. 말하는 의도를 이해하기보다는 자기의 입장에서 생각하다보니 오해가 생기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속상해 한 적이 많았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치유가 되었습니다. 대화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실습중심의 강의를 보면서 이렇게 대화해야 하는 거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앎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법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항상 머리 속에서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연습하여 관계를 잘 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정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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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5 | 나의 수업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준 좋은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na*** | |
수업코칭 연수를 받으면서 거의 대부분 저의 수업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내 수업이 참 변화될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수업자에게 느낀 점은 수업을 잘하기 위해서 수업준비를 참 열심히 하시는구나! 하는 점입니다. 또한 수업코칭을 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남에 대한 공감과 수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야 하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설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수업에 대해 목말라 하는 동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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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4 | 좋은 연수~ 실천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a*** | |
늘 학생과 대화가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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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3 | 다른 교과와의 교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a*** | |
같은 교과가 아닐 경우, 특히 인문과목, 수과학, 예체능 등으로 비슷하 점이 없는 교과의 경우 수업을 관찰하여 배움이 있을까? 피상적인 것 이외에는 얻을 것이 없지 않나 하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과제로 수업을 끌어가는 수학 수업에서 움직임이 활발한 미술 수업에서 정중한 언어로 탐구를 이끌어내는 과학 수업 실생활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술수업 등 배울 곳은 어느 장면에서나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교사들의 수업대화나 비평의 내용을 들으며 생각지 못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도 수업대화의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수업나눔을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갖게 된 연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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