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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964 상담을 할때 실제로 적용해 좋았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su***

자주 접하는 상황이 너무 실감나고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것 같아 속이 후련했습니다. 그리고 학부모와의 상담 사례들도 마침 학부모 상담주간과 맞물려 적용하였느데 학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시고 내년에도 담임 부탁한다고 말씀하셔서 이 수업을 듣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용한 연수 감사합니다.
11963 교사들을 연구자로 존경하는 문화형성이 중요하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ys***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한두명의 학생을 사례로 교사들이 지속적으로 수업과정이나 학생들의 태도 등에 대해서 관찰기록한 것을 연구로 가치를 부여하지만 우리나라는 교수라는 명칭만으로 인정받는 문화부터 없애야 현장의 교사들의 수업방법연구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경험없이 학위와 논문만으로 사범대학 교수로 현장 논문대신 전문논문만 평가하는 문화를 없애야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범대학교수라면 직접 부설중고등학교에서 지속적으로 현장연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현장연구를 점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수업일지형식이라고 공개할 수있는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의감사합니다.
11962 연수후기입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rk***

연수를 받으면서 변화된 학교의 학생들의 표정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이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도 배웠습니다. 앞으로 저희 학교에서도 그런 기회가 찾아오면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11961 교사가 필요한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ae***

30여년의 경력교사이지만 항상 수업에는 왕도가 없듯이 내 수업엔 문제점이 없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었다.
자의 반 타의 반, 이 연수를 받고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으며 그동안 아이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거듭나는 교사로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학교현장에서 수업후 협의시간에는 수업코칭이 되지 않았지만 수업코칭이 일선에서 확대된다면 더욱 효과적이 될 것같다.
11960 가르치는것 =내려 놓는것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o***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가르쳐야 했다.
혹시 시험에서 빠지는 부분이 있지는 않을까?
진도가 밀리는 것은 아닐까?
가르치려면 나는 더 많이 반복 설명을 해야하는 것 아닐까?
더 많이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연수를 듣고나니
나는 일단 내가 가르치려했던것을 내려 놓아야 했다.
아이들을 믿어야했다.
아이들에게 맡겨야했다.
아~
가르침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실천해야한다
듣기의 중요성.. 아이들에게만 아니라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인것
같다. 21세기는 주장이 아니고 경청!
듣자... 차분한 배움....성질급한 샘이 되지 말자..
말한다고 배우는 것이 아니지...
가르치는 것은 가르칠려고 하는 내 말을 내려 놓은것!!
11959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되었네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bj***

학생들과 상담하면서
저 조차도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고
어떻게 해결해줘야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연수 듣고 충분히 공감하며 들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들을 대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11958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g***

학생들과의 신경전으로 학교가는 길이 늘 무겁기만 했는데,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학생들을 더 잘 가르치고 대할 수 있음을 알았다. 이 연수를 통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며, 너무 욕심내지 말고 편안하게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11957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c***

교사생활에 익숙해지고 있는 요즘.
조금 더 편해지고 싶고. 조용히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럴 때에 나에게 갈등을 던지는 아이들과 학부모, 동료교사...

내 마음이 넓지 못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나만 겪고 있는 갈등이 아니었으며 모두가 이와 같은 과정을 겪고 겪어 그것이 바로 경력이고 노하우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황은 그대로이지만
"내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방법"을 배웠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꽉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1956 교육적 패러다임의 변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e***

학생만 배우는 장소가 아니라
교사도 배우는 장소여야한다는 것,

단 한 명도 배움에 있어서 소외되지 않아야한다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됩니다.
11955 회복적 생활교육연수에 대한 소감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e***

회복적 생활교육연수를 기획하시고 연수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고생하셨다는 위로와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오랜 교직생활 중에 가장 어려웠던 점이 바로 생활교육이었고 내면의 갈등이 있어 왔습니다.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늘 마음 한구석에는 의문이 있었고 보편적인 교육방식에 자신이 없으면서 몸에 밴 징벌적 교육방식으로 대응해왔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바로 이거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숨에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끝까지 다 들었습니다. 아쉬울정도에요. 앞으로 교직생활에 잘 활용하여 새로운 교사의 역할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널리 전파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