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812 학교다니기에 힘을 보태준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as***

교실에서 학교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잡아야할 기준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확인시켜준다고나 할까요. 이오덕 선생님의 생각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내가 왜 교사가 되고자 했는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 마음이 되살아 납니다.

좋은 강의 잘 듣고 갑니다.
11811 배움의 공동체 실천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d***

아이들도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모든 학생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수용하는 교사! 함께 배움을 만들어 감으로써 어떤 학생이든 질 높은 다채로운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연수였다. 배움의 공동체 실천을 통해 성과를 얻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의 자발성과 학생에 대한 사랑이란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

11810 흔들릴 때마다 다시 듣고 싶은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hy***

연수를 들으며 복습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연수를 들으며 기록해 뒀던 글들을 다시 읽으며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1809 지금 마음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mj***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고 도움을 얻는 기회가 되었어요.
지금의 열정적인 마음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11808 연수를 마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2***

처음에는 동영상제작에 대한 문제로 반감이 좀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가면서 거꾸로수업의 의미에 대해 짚어보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활동지 중심 수업도 거꾸로 수업이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지만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매번 구상해야하는 어려움도 있네요. 이를 극복하는 것이 화두라 생각되면서 마칩니다.
11807 마음 읽어주기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li***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언어적 능력도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요.
11806 칭찬에 대한 도움을 많이 얻었어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li***

칭찬에 대한 도움을 많이 얻었어요.
11805 강의방식의 변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혁신적인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방식(사이버연수 진행방법 또는 형식)도 혁신적이었으면 좋았을듯합니다..
11804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항상 강의식 수업 속에서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주변 교사에게 추천받은 것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내용이었고 사토 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고 깊은 공감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것에 다시한번 공감하게 되고 학생들이 즐겁고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에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된다. 교사가 주인공이 되는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야 한다.
11803 이제 다시 시작이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혁신 학교의 연수를 참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접하게 되었고, 이것이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해서 온라인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연수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다른 온라인 수업과는 달랐다.
첫째. 연수 내내 몰입할 수밖에 없는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수업으 패러다임의 전환이었다. 수업의 기법이 아니라 교육 철학 그 자체였다.
둘째, 이론적 내용의 암기가 아니라 철저히 수업 현장의 낱낱의 증거 채취였다. 학생들의 말 한마디와 교사의 일거수일투족이 사건의 실마리였다. 그래서, 연수 듣는 내내 나 자신의 수업을 떠올리면서 실망과 희망의 양쪽을 숨가쁘게 넘나들면서 복잡했다.
세째, 혼자서는 불가능한 수업임을 깨닫게 했다. 관계가 학교 혁신의 기본이자 전부여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다. 어떻게 지금의 학교의 조직과 관계 속에서 가능할까... 지속적으로 머리가 아프면서도 심장은 두근거린다. 설레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