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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104 서로 들으며 배우는 관계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r***

서로 들어주는 관계로 협력적인 배움이 일어나고
경쟁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도울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배움은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
12103 혁신 학교의 방향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ys***

서길원 선생님이 얘기하신 혁신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매우 공감합니다.
12102 관계회복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i***

어렵게만 느껴졌던 회복적 생활지도였지만 강의를 통해 무엇보다도 connection before correction임을 또 한번 알게되었다.

당사자 간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알게되어 자발적 책임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다. 결과적인면에 촛점을 맞추는 것보다 참여하는 과정안에 상호 존중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또한, 익숙하게 서클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나의 관점의 변화 뿐 아니라 세부적인 서클 진행방법등을 익혀야 하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다. 첫술에 배부르고 많은 기대하기 보다는 조금씩 성장하는 나의 모습을 기대하본다
12101 수업이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g***

요즘 수업이란 과연 무엇인가 하고 계속 생각해보게 됩니다.
교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알려주기보다는 학생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는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교사가 곧장 알려주기보다는 학생이 친구들과 어울려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 시간은 더 걸리더라도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가는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이번 연수의 가장 큰 수확은 수업은 무엇인지,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않고 스스로 계속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이 교사에게 필요한 자세라는 생각도 해보고요.
감사합니다. ^^
12100 들어 주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수업을 하면서 발표를 강조했지 잘 듣는 것에 소홀히 했던 것을 잘 지적해 주었습니다.
12099 민주사회에 어울리는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상호 대화에 의한 배움은 고전적이면서도 현대 민주사회에 적합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2098 협동적 관계를 촉진하는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배움이 참 좋다.
12097 희망이 있는 배움공동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함께하는 배움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교육의 희망을 주는 참된 배움이라는 느낌이 든다.
12096 공감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a***

첫 시간 강의의 듣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며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나 또한 욕심을 너무 가져서 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고 가슴아파하였나 봅니다.
스님 말씀처럼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바라보겠습니다.
좋은 말씀에 하루 종일 답답했던 마음이 힐링되는 것 같아 햅족합니다. 감사합니다.
12095 나의 교사 생활의 전환점, 거꾸로 교실과의 만남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am***

예전에 거꾸로 교실을 접할 기회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거꾸로 교실(존 버그만, 애론 샘즈 지음)도 읽어 보고, 미래교실네트워크에도 가입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교육청에서 이와 같은 연수를 개설한다고 하여 주저없이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정말 수박 겉핥기 정도로만 알고 있던 것에 대해 좀 더 깊이를 더했다고할까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무척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연수하는 동안 다음 강의를 자꾸 들어보고 싶다고 느낀 강의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지금 같이 있는 교무실(참고로 제가 있는 학교는 학년별 교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의 선생님께서도 거꾸로 교실을 적용해서 수업을 하고 계시구요, 다른 교무실에 계시는 선생님 한 두 분 선생님께서도 이를 적용해서 하려구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도 한번 해 볼까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던 중이라, 이번 연수는 그래서 저에게 좀 더 용기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큰 진입 장벽은 고3 담임이라는 것인데요, 옆에 계시는 선생님도 하고 계시니 힘을 내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제 찾아 보려구요.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이번 연수를 통해 자신의 교단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