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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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4 | 동영상 제작을 통한 거꾸로수업이 제게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yk*** | |
학교에서 생활한지도 이제 30년을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많은 수업 기법을 사용하여 학교현장에서 보람있게 살아 왔지만, 아직까지도 내가 제대로 학생들에게 참된 배움을 주고 있는가에 대해선 자신감이 상실되었습니다. 이제 거꾸로 수업을 보면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학기에는 내가 그동안 취미활동으로 해온 동영상 제작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거꾸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제는 새학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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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3 | 많은 고민을...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jo*** | |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동료교사들과 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께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강의입니다. 교사의 교육철학과 교육목표의 중요성도 다시금 깨달으면서 새학년을 잘 준비하려 합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들과 연수를 마련해 주신 에듀니티 운영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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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2 | 기본과 심화를 나누는 것 보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기본과정이 너~~무 좋아 심화과정을 들었는데..... 기본을 좀 늘려 60시간 연수로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심화과정이라고 해서 더 심화 되는 것도 아닌 듯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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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1 | 상처치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o*** | |
교사의 상초를 치유하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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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0 | 실제 강의실에 있는것 처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i*** | |
사이버 연수가 아니라 마치 실제로 강의실 현장에 내 자신이 있는 기분으로 시종일관 참여하였습니다. 그 만큼 이번 연수(김태현선생님의 강의)가 비단 강사선생님 뿐 아니라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실제 수업현장을 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이버연수를 들으면서 눈물도 흘렸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런 연수기회를 소개해 준 광주동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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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79 | 배움중심 거꾸로교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wo*** | |
어느 선배님께서 거꾸로 교실과 배움공동체를 융합해서 '배움중심 거꾸로 교실'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계시다. 내게도 그러한 역할이 소명처럼 비전처럼 요구되는 것일까? 조금씩 실천하면서 계속 되 뇌어 봐야겠다... 수고하신 현장 선생님을 비롯 모든 님들, 특히 정찬필 피디님, 이민경 교수님 귀한 가르침, 깊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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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78 |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r*** | |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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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77 | 그림책 읽기는 밥이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y*** | |
저학년을 하면서 해마다 그림책 이런 것들을 읽어주자~~하면서 하루하루가 지나다보면 어느새 흐지부지해지곤 했었다. 그 큰 이유는 나 자신부터 그림책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 때문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놀이처럼, 간식처럼, 밥으로 지어 영양가 있는 학급 운영을 하고 싶은 생각이 샘솟는 강의~!! 환한 미소로 두 눈을 반짝이며 강의의 문을 닫으며 또다른 그림책을 표지를 열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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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76 |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a*** | |
| 12975 | 끝없는 수업준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cc*** | |
더 준비해야지 가 명답은 아니다. 더 많은 자료가 최고는 아니다. 더 흥미로운 활동이 최선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박준영샘 같은 분이 대한민국에 100명만 있어도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뀔 것 같다. 하지만, 그 교사 그 분안에는 만족감이 없고, 두려움과 외줄타기의 모험을 매 시간마다 해야했던 어려움이 존재했다는 생각이 든다. 존경스럽고, 아이들의 말처럼, 나도 선생님이 좋아지는 건.. 수업코칭을 통해서 박준영 선생님을 존재로 보았기 때문인 것 같다. 선생님이 그 긴 세월 수업을 통해 받아왔을 무게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가서 안아주고 위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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