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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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4 | 학교 부장선생님 추천으로 보게 된 강의입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bl*** | |
겨울 방학을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강의를 제것으로 소화할 만큼 잘 듣지는 못했네요 ^^ 항상 모든 분야에 열정이 넘치시고, 또 모범이 되시는 부장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강의입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나는 그냥 학교를 직장으로 생각하고 아이들을 고객쯤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반성하게 됐습니다. 글쓰기 교육은 항상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앞으로 복습을 이용해 하나하나 다시 되짚어보며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철학을 본받아가며 교육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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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3 | 나부터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k*** | |
15년도에서야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고, 여기 저기 조금씩 듣고, 연수도 받아 보면서 사실 혼란스러웠다. 협동 학습과 차이가 무엇인가? 과연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가능할까? 어떻게 수업연구 시간인데 이렇게 소란 스럽지?하며 오히려 의심만 갖게 되었다. 그러던 중 16년 1월 수업디자인 연수를 신청한 후 배움의 공동체 연수의 기본을 제대로 듣게 되면서 막연 하던 배움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는 것이 차분히 알게 되니 반성과 함께 벅찬 감동이 밀려왔다. 나 자신부터 동료 교사와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아이들에게 다가가야하겠다는 기본적인 원칙도 깨달았다. 더구나 어려운 가정 환경에 놓인 친구들이 많은 학교에 근무하다 보니 더욱 절실했던 많은 것들이 바로 '배움'으로 해결할 수 있다니 큰 희망이 솟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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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2 | 휴먼미디어..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we*** | |
스마트기기 노출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고민이 녹아있는 연수였습니다. 고학년을 맡게되는 새로운 학년의 학급운영에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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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1 |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역할에 대해 깊이 성찰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사는 단순히 지식전달만 하는 교사가 아닌 함께 소통하고 이해해주는 교사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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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0 | 연수후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im*** | |
협동학습이 저의 수업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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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9 | 교실 기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r*** | |
나의 교실에 대해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수가 끝나고도 계속 다시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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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8 | 진로교육 후기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na*** | |
평소 학급 경영 시 진로교육에 대해 막연하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 연수를 통해 진로교육에 대해 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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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7 | 연수다운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fo*** | |
친구에게 소개받아 처음 접하게 된 회복적생활교육, 원래 학생과 학부모상담에 관심이 많아 늘 고민하던 중 가뭄에 단비같은 연수입니다. 학생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많은 욕심 내지 않고 적용할 몇 가지를 고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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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6 | 학급통제.. 신규교사에게 나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cc*** | |
학급통제의 어려움을 겪는 신규샘의 수업을 보면서.. 한없이 한없이 공감이 간다. 지금은 17년차인 나에게 학급통제는 큰 어려움이 아니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그저, 경력이 있으면 나아진다는 말밖에 해줄 말이 없다는 내가 참 무능하게 느껴진다. 나 같이 아이들에게 한없이 좋은 샘이 되고 싶고, 관계를 잘 이어가고 싶은 여자선생님이라면 특히 이런 딜레마에서 헤맬것이다. 수업코칭에서처럼, 옆반 샘은 애들을 잡으라는 무섭게 하라는 이야기만 할 뿐이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나도 안다. 나도 그렇게 하길 원치도 않고, 그런샘이 되고 싶지도 않다. 하지만, 그 방법을 잘 가이드해주고 안내해주는 경력샘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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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5 | 연수를 마치고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a*** | |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학생과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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