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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961 아직까진 자신이..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ja***

거꾸로 교실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깨닫고 이해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선뜻 용기와 자신이 서지 않는다.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앞서 거꾸로 수업을 했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워 실천에 옮겨보고 싶다.

 

12960 자녀의 진로 지도에 도움이 되었어요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mo***

자녀의 진로 지도에 도움이 되었어요

12959 내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것. 불일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c***

류한나선생님의 만족하지 못한 수업을 보면서..

교사가 누리는 그 앎의 기쁨을 아이들이 누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가움.. 내가 누리는 문학작품의 아름다움과 삶의 아름다움을 이 교실, 책상에 칠판을 보면서 앉아서도 깨닫게 해주고 싶은 것이 교사의 마음이구나 생각했다.

왠지 모를 아쉬움이 그것이었나 보다. 가벼운 삶이로는 감히 상상해볼 수도 없는 그런 기쁨이다. 삶을 정말 깊이 들여다보는 그렇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수업을 해보고 싶다.

12958 매우 오랫 동안 기억될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e***

1교시부터 하교할 때까지 하루 종일 잠만 자는 아이들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시험시간 50분 동안에 45분을 자고 일어나 같은 번호로 답을 찍는 아이들도 많구요..

 

이번 연수가 저에게는 이런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넘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2957 뜻깊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h***

회복적 생활지도라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제 삶의 방향에도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연수였습니다. 당장의 성과보다 먼저 실천하고 사시는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활 속에서 본받고 싶네요.

12956 수업을 볼 때의 나의 관심..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c***

수업을 볼 때의 나의 관심은 어디에 있는가? 수업방법, 내용, 학습이 되고 있는지, 발문이 적절한지가 나의 관심사였고, 정작 교사와 학생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 같다. 교사를 존재로 만난다는 말이 이제야 조금 더 이해가 되는 것 같다. 

12955 수업을 보는 나의 눈과 시각을 바꾸고 싶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c***

지루하게만 보이던 류한나 선생님의 수업을 보고 소장님은 뭐가 재미있었을까?

일상에서 특별한 것을 찾는 눈이 필요하다는 말이 떠오른다. 나는 일상을 너무 지루하게 치부하는 것 같다. 아이들에 대한 관심, 그 수업을 통해 내가 새롭게 보고자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키우고 싶다.

12954 마음 리더십을 통한 관계 개선하기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ya***

학급 운영이나 교과수업시간에 학생과의 상담을 할 때 관계가 가장 중요함을 느끼지만 어찌할지 몰라 고민하고 동료교사들과 상담하고 하면서 한해한해 꾸려나갔으나 경력이 많아질수록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나만의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지만 항상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나만의 방법에 좋은 방법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12953 교사로서의 역량을 높여주었던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cr***

아주 다양한 교실상황, 정말 각양각색의 학생과 학부모, 동료교사를 대하면서 생길 수 있는 내, 외적 갈등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관계를 해치지 않고 동시에 내 자신의 감정도 살피며 상황을 풀어나갈 수 있는 현명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는 정말 보기 드문 유익하고, 훌륭한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마음 공부도 같이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고, 역시 사람과 사람의 관계의 핵심은 감정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952 지치고 상처받는 교사에게 치유가 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u***

학생 폭언 등 교권 침해사례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고, 교사들이 체벌금지 등의 이유로 학생 등에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현 학교상황에 지치고 힘들어진 요즘 지난 10여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게 만들어준 연수였습니다. 상처받은 교사들 뿐 아니라 학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학생인권조례의 핵심인 체벌금지로 인해 학생에게는 해방감, 교사에게는 무력감을 주고 있다고 여겨지며 학생 인권이 먼저냐 교권이 우선돼야 하냐는 소모적인 논쟁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학생과 교사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권침해를 당한 교사들을 위한 안전망 구축 강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본 연수를 듣고 저 또한 교실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좀더 이해력 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하는 교사로서 서야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년이 거의 끝나가고 졸업식을 앞둔 시점에 저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가 되는 연수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